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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9월 22일 월요일

재앙에서 구원받는 도피처(하나님의 교회)

성부시대, 소돔과 고모라의 죄악이 극에 달했을 때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 앞에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나셨다. 불과 유황으로 소돔과 고모라에 재앙을 내리기 전, 아브라함에게 친히 경고의 말씀을 전하기 위해서다.

여호와께서 마므레 상수리 수풀 근처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시니라 오정 즈음에 그가 장막 문에 앉았다가 눈을 들어 본즉 사람 셋이 맞은편에 섰는지라 그가 그들을 보자 곧 장막 문에서 달려나가 영접하며 몸을 땅에 굽혀 가로되 내 주여 내가 주께 은혜를 입었사오면 원컨대 종을 떠나 지나가지 마옵시고 물을 조금 가져오게 하사 당신들의 발을 씻으시고 나무 아래서 쉬소서 … 그 사람들이 거기서 일어나서 소돔으로 향하고 아브라함은 그들을 전송하러 함께 나가니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나의 하려는 것을 아브라함에게 숨기겠느냐 … 여호와께서 또 가라사대 소돔과 고모라에 대한 부르짖음이 크고 그 죄악이 심히 중하니 내가 이제 내려가서 그 모든 행한 것이 과연 내게 들린 부르짖음과 같은지 그렇지 않은지 내가 보고 알려 하노라 그 사람들이 거기서 떠나 소돔으로 향하여 가고 아브라함은 여호와 앞에 그대로 섰더니 (창세기 18:1~22)

소돔에 살고 있었지만 유일한 의인이었던 아브라함의 조카 롯은 두 천사가 전해준 구원의 기별을 듣고 가족들과 함께 소알성으로 도피해 재앙에서 구원받을 수 있었다(창세기 19:15~22).

성자시대가 이르러 사람 되어 오신 하나님 예수님께서는 이스라엘이 죄악으로 인해 멸망을 당할 것이라고 경고하셨다. 그리고 그 예언대로 A.D. 70년 예루살렘이 로마장군 티투스에 의해 함락되어 110만 명의 사상자와 9만 7천 명의 사람들이 포로로 잡혀가고 말았다.

너희가 예루살렘이 군대들에게 에워싸이는 것을 보거든 그 멸망이 가까운 줄을 알라 그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지며 성내에 있는 자들은 나갈지며 촌에 있는 자들은 그리로 들어가지 말지어다 이날들은 기록된 모든 것을 이루는 형벌의 날이니라 그날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니 이는 땅에 큰 환난과 이 백성에게 진노가 있겠음이로다 저희가 칼날에 죽임을 당하며 모든 이방에 사로잡혀 가겠고 예루살렘은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이방인들에게 밟히리라 (누가복음 21:20~24)

그러나 예수님을 영접했던 초대교회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의 경고의 말씀을 잊지 않았고, A.D. 68년 로마 황제 네로가 자살하자 잠시 로마군이 퇴각한 사이, 예루살렘을 빠져나와 동요르단의 펠라로 이주하여 재앙에서 구원받을 수 있었다.

성경의 가르침과 지나간 역사를 통하여 하나님께서는 재앙 전에 항상 경고의 기별을 주시고자 친히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나셨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그 경고의 기별을 듣고 도피한 자들만이 재앙 가운데서 구원받을 수 있었음을 깨달을 수 있다.

성경은 옛 역사가 우리에게 교훈을 주기 위해 기록된 것이라고 가르쳐주고 있다(로마서 15:4). 그리고 언젠가는 이 땅에 큰 재앙이 임할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다(스바냐 1:14~18, 말라기 4:1, 베드로후서 3:10~12). 과연 지금 성령시대, 이미 성경과 역사를 통해 교훈해주신 바와 같이 최후의 재앙이 임하기 전 하나님께서 사람의 모습으로 오셔서 구원의 기별을 전해주실까.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8)

그렇다면 우리가 최후의 재앙에서 구원받기 위해 도피해야 할 장소는 어디일까. 롯의 가족이 소알로 도피하고, 그리스도인들이 펠라로 도피했던 것처럼 이 시대 하나님의 자녀들이 재앙 가운데서 도피할 장소는 어디일까.

너희는 유다에 선포하며 예루살렘에 공포하여 이르기를 이 땅에서 나팔을 불라 하며 또 크게 외쳐 이르기를 너희는 모이라 우리가 견고한 성으로 들어가자 하고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내가 북방에서 재앙과 큰 멸망으로 이르게 할 것임이니라 (예레미야 4:5~6)

최후의 재앙을 피해 우리가 도피해야 할 곳은 바로 시온이다. 시온은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교회를 가리킨다(이사야 33:20). 롯과 초대교회 성도들처럼 재앙에서 구원받고 싶다면, 성령시대 재앙의 기별을 전해주시고 구원의 도피처 시온을 세워주시기 위해 친히 사람 되어 오신 그리스도를 반드시 영접해야 한다..
 

2014년 8월 25일 월요일

구원의도피처 ..시온

하나님의 역사를 보면, 어느시대든 재앙이 임했을때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살수있는 방법을 알려주셨습다.
우리가 살고있는 이시대를 보게되면 곳곳에 싱크홀이나 잦은 지진이있으며, 또한 자연재해로 고통받고 있다.
나에게 언제 재앙이 닥칠지 몰라 늘 살얼음판을 걷는것이 현실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재앙에서 피할수있는 방법을 태초부터 알려주셨다.

먼저 노아때  하나님께서알려주신 구원의 도피처는 어디일까?

하나님께서는 세상에 지은 사람들이 악함을 보시고, 한탄하시며, 모두 쓸어버리실것을 계획하셨다. 그러나 노아는 의인이었고, 완전한 자로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따르는 자였다.
         


창6/9]노아의 사적은 이러하니라 노아는 의인이요 .당세에 완전한 자라



창6/22]노아가 그와같이 하되 하나님이 자기에게 명하신대로 다 준행하였더라.

창7/1]여호와께서 노아에게 이르시되 너와 네 온집은 방주로 들어가라 네가 이 세대에 내 앞에서 의로움을 내가 보았음이니라.

창7/12]사십주야를 비가 땅에 쏟아졌더라 .

창7/22]육지에 있어 코로 생물의 기식을 호흡하는 것은 다 죽었더라

40일동안 내렸던 비로인해 숨쉬는 모든 것들은 죽었다. 그러나 오직 살수있었던 사람이있었다. 바로 방주에 있었던 노아와 그가족이다.
그럼 노아가 어떻게 살수있었는가? 하나님께서 노아에게 살수있는 방법을 알려주셨기 때문이다.

창6/13]하나님이 노아에게 이르시되 모든 혈육있는 자의 강포가 땅에 가득하므로 그끝날이 내앞에 이르렀으니 내가 그들을 땅과 함께 멸하리라.
너는 잣나무로 너를 위하여 방주를 짓되...

소돔과 고모라때 구원의 도피처는 어디일까?

아브라함과 조카롯이 애굽에서 나올때 많은 소유물을 가지고 나왔다.그러나 점점 늘어나는 소유로 인해 다툼이 일어났으므로, 롯은 여호와의 동산같고 물이 풍부한 소돔과 고모라를 택하였다.
그러나 소돔사람은 악하기 때문에 하나님앞에 큰 죄인이었다.

창19/14]롯이 나가서 그 딸들과 정혼한 사위들에게 고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성을 멸하실터이니 너희는 일어나 이곳에서 떠나라 하되 그사위들이 농담으로 여겼더라.


창19/22]그리로 속히 도망하라 네가 거기 이르기까지는 내가 아무일도 행할수없노라 하였더라 그러므로 그성이름을 소알이라 불렀더라

창19/25]그 성들과 온 들과 성에 거하는 모든 백성과 땅에 난것을 다 엎어 멸하셨더라
              
하나님께서는 악한 소돔과 고모라를 멸하시기전 롯에게는 살수있는 방법을 알려주셨다. 그러나 사위들은 어떠했는 가? 하나님의 말씀을 농담으로 여기고말았다. 그렇기에 살수있었음에도 말씀에 불순종한결과 멸망을 받았다. 롯과 그의 두딸만이 소알성에서 생명을 건졌다.

어느시대든 하나님께서는 살수있는  구원의 도피처를 허락해주셨다.
그렇다면 우리가 살고있는 이시대도 하나님께서 허락해주신 구원의 도피처는 어디일까?
 사24/1]여호와께서 땅을 공허하게 하시며 황무하게 하시며 뒤집어 엎으시고 그 거민을 흩으시기니...
사24/6]그러므로저주가 땅을 삼켰고 구 중에 거하는 자들이 정죄함을 당하였고 땅의 거민이 불타서 남은자가 적으며.

하나님께서는 불 재앙이 남아 있음을 알려주셨다.그런데 그 말씀을 혹여 농담으로 알고있지는 않은가??
롯의 사위들이 하나님말씀을 "설마"라고 생각했기에 멸망을 당한것이다.
우리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야한다.

렘4/5]너희는 유다에 선포하며 예루살렘에 공포하여 이르기를 이땅에서 나팔을 불라 하며 또 크레 외쳐 이르기를 너희는 모이라 우리가 견고한 성으로 들어가자 하고 시온을 향하여 내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가 북방에서 재앙과 큰 멸망으로 이르게 할 것임이니라.

하나님께서 예정하신 불재앙이 남아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구원의 도피처를 알려주셨다. 그곳은 시온이다.
우리는 반드시 견고한성 시온으로 달려가야한다.
이시대 시온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예비하신 구원의 도피처이다.
노아때 도피처는 방주요.
롯의때 도피처는 소알성이요
이시대 우리의 도피처는 시온입니다.

그렇다면 시온은 어떤곳일까???
사33/20)우리의 절기지키는시온성을보라.
하나님의  절기지키는곳....그곳이 구원의 도피처시온이다.
바로 하나님의교회가 구원의 도피처이다.
재앙으로 안전하지않은 이시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시온으로 달려가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