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하나님의교회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하나님의교회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5년 9월 3일 목요일

상복 (福 )터진 하나님의교회 이런교회야~

하나님의 교회 福 터졌어요~~완전 국내외서 많은 상을 받아서 거론할수없을만큼...

2011년미국 버락 오바마 대통령 자원봉사상 라이프타임상, 2014년에 미국 대통령 자원봉사상단체상금상을 ... 
2015년에도 미국 버락 오바마 대통령자원봉사상 금상 단체상을 받았습니다.
완전 경사~경사
미국 대통령 자원봉사상은 이웃과 사회를 위해 희생하여 봉사한 개인이나 단체에 미국대통령이 수여하는 가장 권위있는 상으로 활동시간에 따라 동상, 은상, 금상으로 구분됩니다.
                                               ..... 그리고....
           해양환경보호 및 해양재난구호에 대한 국가적인 기여를 인정받아
           단체로서 대한민국 최고의 영예인 대통령단체표창을 수상했습니다.
                  짝..짝..     짝..짝..     짝..짝..    짝..짝..      짝..짝..      짝..짝.. 



즉 대단한 상이라는 말씀이죠^^
인류를 구원하시는 어머니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참담한 재난의 현장으로 달려가 
가족을 보살피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함께 울고 함께 웃으며 아픔을 이겨냈습니다.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소중한 순간들 앞으로도 한결같이 이어갈것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가족과 이웃과 국가를 사랑합니다.
상복 (福 )터진 하나님의교회 
watv.org

2014년 12월 11일 목요일

안상홍님은 다윗왕


하나님의 교회를 설립하시고 세우신 분은 재림 그리스도이신안상홍님이십니다.
하나님의 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는 성경대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안상홍님을 재림그리스도로 믿고있는 참진리 교회입니다.
 안상홍님이 재림그리스도라는 사실을 성경을 통해서 보게되면???
                    
호세아 3/ 5] " 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함으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말일에는 반드시 다윗을 찾고 경외하는 자들이 구원을 받을 수 있음을 알려주셨습니다.
그렇다면 마지막 때 찾아아야 다윗은 누구이신지 살펴보겠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안상홍님이심을 알려주셨습니다.

이사야 9장 6~7]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위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위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여기에서 '한 아기 한 아들'은 예수님이십니다.
과연 예수님으로서 예언이 성취되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누가복음 1/ 31] "보라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린 그 이름을 예술 하라 저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을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시리니"
그렇다면 성경에서 예수님을다윗왕으로 예언했을까요? 그것은 다윗이 한 일을 통해 예수님께서 이루실 일을 알려주시기 위함입니다
그렇다면 다윗왕과 예수님의 관계를 살펴보겠습니다.

사무엘하 5/ 4] "다윗이 삼십 세에 위에 나아가서 사십 년을 다스렸으되"

육적 다윗30세에 기름 부음을 받고 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40년을 통치하였다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도 다윗왕으로 오셨으므로 30세에 왕이 되셔서 40년을 통치하여야 합니다.
과연 그러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누가복음 3/ 21] "백성이 다 세례를 받을새 예수도 세례를 받으시고.... 예수께서 가르치심을 시작할 때에 삼십 세쯤 되시니라"

예수님께서는 다윗왕의 예언을 이루시기 위해 30세에 침례를 받으셨습니다.그러나 3년밖에 복음을 전파하지 못하셨습니다.

성경의 모든 말씀은 일점 일획도 없어지지 아니하고 반드시 이루어집니다.이러한 예언을 이루시기 위해서는 반드시 재림이 필요합니다.

히브리서 9/28]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두 번째 이 땅에 오시어 다윗왕의 모든 예언을 이루신 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그렇다면 안상홍님께서 다윗왕으로 오셨다는 증표는 무엇인지 살펴보겠습니다.

이사야 55/3]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맇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다윗왕의 증표로 오신 안상홍님께서는 영원한 언약인 새 언약 유월절 진리를 가지고 두번째 임하신 재림그리스도이십니다.
                   


               



2014년 12월 8일 월요일

어머니하나님의 승리(하나님의교회)

지금은 성경의 예언에따라 많은 거짓 그리스도가 등장하는 성령시대요 마지막 시대입니다...또한 예언대로 사단과의 영적대전쟁이 일어나고 있는시대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어떻게 해야 사단과의 싸움에서 승리할수있을까요??
축구경기에서 승리하려면  골을 많이 넣어야하고, 체조경기에서 승리하려면 높은 점수를 얻기위해 기술이 필요합니다. 마찬가지로 사단과의 전쟁에서 승리요인은 무엇일까요?

요15/5]"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수없음이라 사람이 내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말라지나니 사람들이 이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포도나무이신 예수님 즉 하나님께 거할때에 우리는 살수있습니다. 만약 하나님곁에서 떠나게 된다면 살수없습니다. 그러면 어떤 하나님께 거해야할까요??

계22/17]"성령과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자도 오라 할것이요 목마른자도 올것이요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령이신 아버지하나님과 신부되시는 어머니하나님께서 생명수를 주시기위해 오라 하십니다.성령과 신부되시는 아버지 어머니곁을 떠나서는 결단코 안됩니다. 하나님안에 거할때 승리할수있습니다.그렇다면 영적인 대쟁투에서 멸한 사단은 어떻게 될까요?

계20/1~3]"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구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년 동안 결박하여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간 놓이리라"
사단은 결국 꺼지지않는 불속에서 세세토록 고난을 받게됩니다.
                   
그러나 하나님편에 선 우리는 어떻게 될까요?
계20/5]"이 첫째 부활에 참예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년동안 그리스도로 더불어 왕노릇하리라"

하나님편에선 우리들은 영원한 천국세계에서  왕노릇하게 됩니다.
오늘 과연 나는 하나님편에 서 있었을까?
 이시대 구원자이신 아버지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다면 영원히 왕노릇할 존재들입니다...그리고 하나님편에선 자들이겠죠^^
여자의 후손과 뱀의 후손은 원수입니다. 뱀의후손이 여자의 후손의 발꿈치를 물겠고 여자의 후손은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합니다...
여자의 후손은 치명타를 입지는 않지만 뱀은 머리가 박살나겠죠??
결국 어머니하나님의 승리입니다. 어머니하나님께 나아온다면 영원히 왕노릇하는 제사장삼아주십니다.^^



               

2014년 11월 25일 화요일

일요일에 예배보는 이유??(하나님의 교회)

일요일에 예배를 보고있는 사람들에게."왜 일요일에 예배를 보나요??  라고 물어보면 똑같은 레퍼토리를 합니다.
예수님께서 일요일에 부활하셨고,또한 성령강림이 일요일에 이루어졌기 때문이라고 합니다...일요일에 예배보는 이유가 정당한가요?
정말 어처구니가 없죠??
주간절기인 안식일과 연간절기인 부활절과 오순절이 어떻게 같을수있을까요??
그들의 주장이 잘못된 주장이라는 것을 살펴봐야겠죠~~

예배에대해 예수님의 부활과 성령 강림이 일요일에 이루어졌기 때문에 예배일을 안식일즉 예배일을 바꾼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중요한 예배일에 
토요일대신 일요일로 바꾸라는 말씀이 성경에 있나요? 있다면 보여주세요~~

부활절은 예수님의 부활을 기념하는 날이고, 오순절은 성령 강림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그러나 안식일은 부활이나 성령 강림이 아닌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의 권능을 기념하는 날입니다.다시말해서 제 7일 안식일과  부활절, 오순절은 기념하는 내용이 전혀 다른 날들인 것입니다. 따라서 부활과 성령 강림이 일요일에 이루어졌다고해서 제7일 안식일을 첫째 날인 일요일로 바꿔 지켜야 한다는 것은 절기의 의미도 모르는 터무니없는 거짓주장에 불과합니다.
그러므로 부활과 성령강림이 일요일에 이루어졌기 때문에 예배일이 일요일로 바뀌었다는 주장은 지어낸 말이요, 비성경적인 주장이라는 것입니다....

주간절기인 일곱째날안식일, 연간 절기인 부활절  그리고 성령강림인 오순절 엄연히 절기의 뜻도  다르고 지키는 날짜도 다르다는것을 알아야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교회는 일곱째날 안식일인 토요일에예배를 보구요^^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일요일에 예배를 봅니다. 또한 예수님께서 부활하신후 50일째 되는 오순절에 성령주신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2014년 11월 23일 일요일

다윗의뿌리=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

우리 주위에는 많은 종교가 있습니다~
그러나 동일한 성경을 보고있어도 성경의 해석은 저마다 틀리다는 것을 알수있는데요~~~
어느 교회가 성경을 하나님의 뜻대로 성령을 올바르게 해서하고 있을까요?
             
계5/1~5]"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인으로 봉하였더라 또보매 힘있는 천사가큰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하늘위에나 땅 위에나 땅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이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말라 유대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하나님의 보좌에 앉아 계신 분은 당연히 하나님이십니다. 그 하나님께서 가지고 계신 책도 당연히 성경입니다.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인류의 구원을 위하여 성경외에는 어떤책도 주신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 성경이어떻게 되었다고 했나요??일곱인으로 봉해졌다고 하였습니다. 봉해져있는데 어떻게 구원에 나아갈수있을까여?하늘위에도 땅위에도 어느누구도 성경을 개봉할수없다고 하였는데, 누구만이 개봉한다고 하였는가요?다윗의뿌리 입니다.그렇다면 우리는 다윗의 뿌리가 세우신 교회에 가야 구원을 받을수있습니다. 이세상에 많은 교회가 있지만 다윗의 뿌리가 세우신 교회에 가야합니다.성경은 마지막 때에 다윗을 만나고 경외하는 사람들만 구원을 받을수있다고 하였습니다.
호3/5]"그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함으로 여호와께로와 그 은총으로 나아 가리라"
말일에는 누구를 구하고 경외해야하나님의 은총을 받는다고 하였나요?? 다윗입니다.
성도들이 구원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하나님의 은총을 받아야합니다. 마지막때 다윗을 만나지 못한다면 결코 구원을 받을수 없습니다.그렇다면 이시대 다윗의 뿌리로 오셔서 일곱인으로 인봉된 성경을 개봉시켜주시고,우리를 구원의 길로 인도 하실분은 누구일까요?
계22/16]"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재림예수님=다윗의뿌리
계시록 5장에 예언되 다윗의 뿌리는 재림예수님에 대한 예언입니다.왜냐하면 초림예수님께서 알려주신 구원의 말씀이 인봉되었다가 다시개봉될 역사에 대한 예언이기 때문입니다.그런데 성경은 재림예수님께서 오실때 많은 거짓그리스도가 등장할것이라 예언되어있습니다. 그렇다면 다윗의뿌리로 오시는 재림예수님을 어떻게 알아볼수있을까요?
사55/3]"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하나님께서 우리 영혼을 살려주시기 위해서 영원한 언약을 세우실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다윗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신다고 하셨으니 반드시 다윗으로 오시는 구원자는 영원한 언약이라는 증표를 가지고 오셔야만 합니다.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는 무엇일까요?
히13/20]"양의 큰 목자인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자 가운데서 이끌어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
영원한 언약은 피로써 세우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누구의 피라고 하였나요?
예수님의 피입니다.영원한 언약은 예수님의 피로 세운 언약입니다...
                 

예수님께서  피로 세우신 언약은 새언약 유월절입니다.다윗에게 허락하신 영원한 언약은  유월절 새언약입니다. 다윗으로 오시는 구원자는 반드시 영원한 언약을 증표로 가지고 오신다고 하였습니다.말일에 영원한 언약인 새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나타나신분이 바로 성경에 증거된 다윗의 뿌리입니다.이예언에 따라 1600년간 감추어져있던 새언약 유월절을 개봉하여 주신분이 안상홍님이십니다. 안상홍님이 바로 성경이 증거사는 다윗의 뿌리입니다.
                                    다윗의뿌리 = 안상홍님
그렇다면 우리는 어느교회에 가야할까요? 다윗의뿌리인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교회 즉 하나님의교회에 가야합니다.
하나님의교회에가야 구원을 받을수가 있습니다.  왜냐구요??? 안상홍님이 다윗의뿌리이기 때문이죠^^

                                 

2014년 10월 19일 일요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전하신 복음(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을 믿는 우리들은 절대로 하나님의 곁을 떠나면 안됩니다. 물고기가 물을 떠나 살수없듯이 우리들도 하나님의곁을 떠나서는 살수없기 때문입니다.
   

요15/5~6]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안에, 내가 저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수 없음이라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리워 말라지나니 사람들이 이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

하나님을 떠나는 우리는 살수없습니다. 하나님곁에 꼭 붙어 있어야 구원을 받을수있습니다.
그러나 사단은 우리가 하나님곁을 떠나도록 갖가지 미혹하는 역사를 펼치고있습니다. 지금 이시대에 사단의 미혹의 역사가 이천년전과 동일한 수법으로 행하고있습니다.

갈1/6~9]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속히 떠나 다른 복음 좇는것을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 다른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요란케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려 함이라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전한 복음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찌어다 우리
가 전에 마라였거니와 내가 지금 다시 말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너희의 받은 것 외에 다른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찌어다. 

사도바울은 그리스도의 복음을 믿고 전한 선지자입니다. 그런데 그리스도복음외에 다른복음은 있다고 하였습니까?? 다른복음은 없다.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지않고, 다른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또한 천사라도 그리스도 복음을 전하지 않고 다른 복음 전하면 저주받습니다.
그리스도의 복음은 무엇입니까? 일곱째날 안식일, 죄사함의 축복인 유월절, 여성도 머리수건, 십자가는 우상숭배등 
그렇다면 다른 복음은 무엇일까요??태양신 탄생일인 일요일, 태양신 숭배일인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 사순절등 모두 성경에 없는 다른복음입니다.

이천년 전에도 그리스도의 복음이 아닌 다른복음에 미혹된 역사가 있었기에 사도바울은 다른복음이 없다고 하셧습니다.지금 이시대에도 다른복음을 따라가면 저주곧 멸망을 받게됩니다.

벧후2/1~3]그러나 민가에 또한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났었나니 이와같이 너희중에도 거짓 선생들이 있으리라 저희는 멸망케 할 이단을 가만히 끌어들여 자
기들을 사신주를 부인하고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자들이라 여럿이 저희 호색하는 것을 좇으리니 이로 인하여 진리의 도가 훼방을 받을 것이요.저희가
탐심을 인하여 지은말을 가지고 너희로 이를 삼으니 저희 심판은 옛적부터 지체하지 아니하며 저희 멸망은 자지 아니하느리라. 
이천년전 지은말을 가지고 미혹하는 역사가 있었습니다. . 그리고 지은말은 멸망케할 이단임을 알려주셨습니다.지은말이라함은 성경에 없는 계명입니다.
성경에 일요일예배있나요? 또한 예수님의 탄생일이라고 주장하는 크리스마스 있나요?
지금 이시대 일요일을 지키라 전하며 크리스마스을 지켜야한하고 하는 것은 이단입니다. 그리고 지은말입니다.

고로 예수님께서 전하지않고, 지키지않은 계명은 지은말입니다. 그리고 다른복음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곁을 떠나지 않기 위해선 하나님의 계명을 반드시 지키며, 다른복음에 귀를 기울이지말고, 이단사설에 빠져서는 안됩니다.
이시대 그리스도이신 안상홍님께서 전하신  복음은 예수님께서 전하신 복음입니다.
             

2014년 10월 6일 월요일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신 그리스도 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

세상에는 많은 교회가 있다. 우리주위를 둘러봐도 3~4개는 기본이다.
또한 교파도 장로교,감리교,침례교,안식교등 많이 있다.
그렇다면 과연 어느교회가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일까? 하나님께서 이지상에 세우신 교회는 오직 하나이다. 우리를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에 가야만 구원을 받을수있다. 성경에서는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 교회라고 알려주고있다.

행20/28]"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경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하나님께서 양육하고 돌보시는 교회는 오직 '자기 피로 사신 교회'뿐이다.그러면 하나님께서 당신의 피로 세우신 그 교회의 이름은 무엇일까?
회사든, 가게든 어떤 건물을 세우더라도 이름이 있기 마련이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에도 이름은 있다.

고전1/1~2]"하나님의 뜻을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로 부르심을 입은 바울과 및 형제 소스데네는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또 각 처에서 우리의 주 곧 저희와 우리의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들에게"

고린도에 있는 무슨교회라고 하였는가? 하나님의교회이다. 고린도는 지명이름으로써 교회가 세워진 장소에따라 앞에 지명을 덧붙였을 뿐이다.

사도바울은 유대교를 다니면서 예수님을 믿었던 사도들을 핍박하였다. 그런데 하나님의교회를 핍박했다고 하였다. 바로 예수님과 사도들이 다닌 교회가 하나님의 교회라는 것이다. 사도바울은 유대교에서 하나님의 교회로 개종하였다.

갈1/13]"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때에 행한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교회이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피는 무엇일까??
출34/25]"너는 내 희생의 피를 유교병과 함께 드리지말며 유월절 희생을 아침까지 두지 말지며"
내희생의 피=하나님의 희생의 피
하나님의 희생의 피=유월절양의 피
하나님은 유월절양의 피를 하나님의 피라고 강조하셨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에는 하나님의 피인 유월절 진리가 있어야한다.당신의희생(피)으로써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신것은 죄사함을 주시기 위해서이다.
                 

그러므로 이름만 하나님의 교회라고 해서 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가 아니라 반드시 하나님의 희생이 담긴 유월절 진리가 있어야한다.
이시대 유월절을 허락해주신그리스도 안상홍님은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시고 유월절을통해서 죄사함의 축복을 허락해주셨다.
구원을 받기위해서는 반드시 하나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에 가야한다.
                 


2014년 9월 19일 금요일

만물을 통해 어머니하나님을 알다.(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어머니하나님이 계시다고 얘기를 하면 "아! 하나님 어머니믿는 교회", "천주교도 마리아 믿잖아"
라고 말하며 이단이라 합니다.
성경은 보지도 않고서 목사가 하는 얘기에만 귀를 기울이고 있습니다.
우리의 구원은 목사의 말에 좌지우지 되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행하며 믿는것이 달려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통해 알려주면 얘기는 달라집니다.
왜냐하면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세상만물을 통해서 어머니하나님의 존재를 알려주셨습니다.

계4/11]"우리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하나님께서 만물을 창조하실때 하나님의 뜻대로 창조하셨습니다.
이세상은 모두 음과 양의 조화로 되어있고, 남자와 여자가 존재합니다.

창1/26]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사람을 창조 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우리" 모양대로 라고 하셨습니다.오직 아버지하나님 한분뿐이라면 "
왜" 나 라는 단수를 사용하지않고 우리"라는 단어를 사용했을까요?
하나님은 단수의 하나님이 아니라 복수의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창1/27]"하나님이 자기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시는데 누구의 모습대로 창조하십니까?하나님의 형상입니다.
그리고 누가 창조 되었나요? 남자와 여자입니다.
창조된 남자와 여자는 하나님의 모습대로 창조되었습니다.
남자는 남자형상의 하나님의 모습을 본따 창조되었고, 여자는 여자형상의 하나님의 모습을 본따 창조하셨습니다.
그렇다면 남자형상의 하나님을 기독교인들은 뭐라 불러야 할까요?

마6/9]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하늘에 계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그리고 그 분은 우리의 아버지십니다. 바로 남자형상의 하나님이십니다.
그럼 여자형상의 하나님은 어떻게 불러야할까요?

갈4/26]오직 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


위(하늘)에 계신 분은 여자형상의 하나님으로써 하늘 우리 어머니이십니다.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의 형상을 본따 창조된 남자와 여자.
그래서 하나님의 교회아버지하나님과 더불어 어머니하나님도 믿습니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린다고해도 내눈에는 안보일지몰라도 있는 하늘을 가릴수는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성경에 증거된 어머니하나님을 안믿는다해도 어머니하나님의 존재는 감출수없습니다.

계22/17]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자도 오라 할것이요 목마른자도 올것이요원하는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로 하시니라..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생명수를 값없이 주시려고 부르고 계십니다.
그음성을 듣는자는 생명수를 받으세요..어머니하나님이 계신 하나님의 교회로 오세요.
어머니하나님은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2014년 9월 18일 목요일

어머니하나님이 계신 하나님의 교회로 가는이유??(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을 앙망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순례 여행을 꿈꾸는 곳 예루살렘. 사람 되어 오신 하나님 예수님께서 죽기까지 희생하시며 구원을 완성시킨 골고다 언덕, 핏방울을 흘리며 기도하신 겟세마네 동산 등 하나님의 흔적이 서려 있고 구원의 역사가 펼쳐졌던 현장을 목도한다는 것은 분명 가슴 벅찬 일일 것이다.

예루살렘은 이스라엘의 황금기를 이끌어간 다윗이 하나님의 궤를 옮겨 신앙의 중심지로 삼은 이래 오늘날까지도 순례자들의 행렬이 끊이지 않는다. 단순한 순례의 목적을 벗어나 재앙의 피난처로 여기는 경우도 있다. 밀레니엄버그(Y2K)로 온 세상이 떠들썩했던 1999년에는 사상 초유의 인파로 대혼잡을 빚기도 했으며, 전쟁의 징후가 느껴진다 싶으면 예루살렘 내의 호텔은 피난민들로 문전성시를 이룬다고 한다.

이는 신앙의 궁극적 목적이자 염원인 구원이 예루살렘에서 이루어지고 완성될 것이라는 믿음에서 기인한 행위인데, 그도 그럴 것이 성경은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는 자가 구원을 얻게 될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다. 자고이래 성경을 믿는 사람들에게 있어 예루살렘은 구원이 태동하며 예언이 꿈틀거리는, 아주 특별하고 성스러운 장소임에는 틀림없다.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어야 구원을 받는다 …. 그럼 예루살렘행 비행기 티켓을 구하지 못하는 사람은 영영 구원받을 기회를 얻지 못하는 것일까. 하나님께서 가난한 자들을 외면하실 리 만무하다. 과연 예루살렘의 진정한 의미는 어디에서 찾아야 할까.

해답은 전 세계 기독교인들의 믿음의 근간이 되고 있는 ‘성경’에서 찾아야 할 것이다. 사도 바울은 아라비아에 있는 예루살렘 말고도 ‘또 다른 예루살렘’이 있다고 말한다. 그 ‘또 다른 예루살렘’은 도대체 어디인가. 이사야 선지자와 사도 요한이 보았던 예루살렘은 참으로 영묘하고 신비롭기만 하다.

“예루살렘이여 일어나 보좌에 앉을지어다”,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그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들이여··· 어미가 자식을 위로함같이··· 너희가 예루살렘에서 위로를 받으리니”,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늘에서 내려오니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라는 묘사들이 그것이다.

이 묘사들에 등장하는 예루살렘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결코 아라비아에 있는 예루살렘처럼 고정된 장소, 땅이 아니다. 살아 움직이는 ‘사람’이다. 그중에서도 여성, 특히 ‘어머니’의 모습으로 인류에게 사랑과 자비의 손길을 내밀고 있다.

이 수수께끼 같은 예루살렘에 대해 사도 바울은 한마디로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다.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고. 위에 있는 예루살렘, 다시 말해 하늘 예루살렘이 이 시대 인류가 찾아야 할 ‘또 다른’ 예루살렘인 것이다.

새 예루살렘 어머니 하나님을 찾는 자가 구원을 얻게 될 것은 자명하다. 굳이 비행기 티켓을 구하려고 애쓰지 않아도 된다. 물론 하나님을 직접 만나는 일은 꿈만 같은 일이겠지만, “너희의 이른 곳은 시온산과 살아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이라 했던 사도 바울의 말대로다.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구원받기를 원하신다. 실종 아동의 부모들이 그렇듯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하늘에서 잃어버린 자녀들을 찾아 이 땅까지 오셨다. 이것이 새 예루살렘으로 가야 하는 이유다.
                                                                      [출처:패스티브]
                                               
어머니하나님은 죄인된 자녀들이 천국에 가기를 바라십니다. 그때문에 모든 옥좌를 버리시고 이땅에 오셔서 구원의 축복을 허락해주십니다.
어머니하나님이 계시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2014년 9월 14일 일요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승승(하나님의교회)

인간을 연구하는 학자들에 따르면 세상에는 세 가지 유형의 사람들이 있다고 합니다.
첫째 유형은 "패-패"적인 사람인데 자기도 못되고 남도 못되게 하는 인간형을 말합니다.
쉽게 말하자면 '너죽고 나 죽자','못 먹는 밥에 재나 뿌리자'는 식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사람들입니다.
두 번째는 '패-승'적인 사람인데 남은 못되더라도 자신만 잘되면 되는 유형입니다.
세상 사람의 상당수가 이 유형에 속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세번째 유형은 '승-승'적인사람으로,자기도 잘되고 남도 잘되게 하는 유형입니다.비록 세상에 드물기는 하지만 세계를 움직이는 힘이 바로 이들에게 나온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이들도 바로 이러한 '승-승'적인 마음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이들은자신도 복 받을 행동을 하고, 남들도 복 받도록 하나님의 사랑을 나눠줍니다.
시온에 거하며 진리로 거듭난 우리들은 '패-패'적이거나 '패-승'적인 모습에서 결국은 '승-승'적인 모습으로 모두 변화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변화되어야 하나님의 일을 행하는 진정한 일꾼으로서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게 되고 많은 복을 받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패-패'적 또는 '패-승'적인 사람이었다면 이제부터는 나도 잘되고 형제도 잘되게 하는 '승-승'적인 마음으로
하나님게 영광 돌리는 자녀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요일4/5~8]"...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께로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아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사랑할 줄 모르는 사람은 아직도 하나님을 잘 알지 못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 가지신 거룩한 품성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하면 하나님의 일을 제대로 수행할 수 없으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릴 수 없습니다..
           의좋은 형제처럼 승-승적인 사람이 되어야합니다.
                               

시 133/1~3]"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 옷깃에 
내림같고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고 아름답게 보시는 모습은 바로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하는 시온의 모습이라고 하셨습니다.
시온에 거하는 믿음의 가족들이 서로의 입자을 이해하고 자신의 이익보다는 형제의 이익을 더 먼저 챙겨준다면 그야말로 하나님께서 바라시고
원하시는 모습이 될것입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은자들]중에서

그래서 하나님의 교회성도들은 어머니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승-승적인 마음가짐으로 살아갑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한 지체입니다. 그렇기에 형제,자매가 힘들어할때 도와줄수있는 승-승적인 자녀가 되어야 합니다.^^

2014년 9월 12일 금요일

불법운전= 불법을 행하는자(하나님의 교회)

운전면허자격증이 없거나 장롱면허증 소지자는 잘 모르겠지만 상당수 운전자들이 아차 하는 사이에 겪는, 속쓰린 경험이 한두 번 정도는 있을 것이다. 낯선 지역이나 주차난이 극심한 지역, 혹은 주차위반 특별단속 기간에 자신도 알지 못하는 사이 주차 단속에 걸려 범칙금을 물게 되는 불상사가 바로 그것이다. 심지어 견인조치까지 당할 경우에는 황당인지 당황인지 알 수 없는 기분이 들기도 한다.
               

물론 원활한 교통흐름과 쾌적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필요한 조치이긴 하나 때로는 함정단속이나 과잉단속으로 비쳐질 때가 있어 무지와 두려움의 초보운전자로서는 나름대로 할 말이 많을 것 같기도 하다. 그래도 위반은 위반이고 불법은 불법이며 잘못은 잘못이라 어쩔 도리가 없다. 운전자가 의식적으로, 또 습관적으로 법규를 준수하고 공익을 먼저 생각해야 하는 것이다. 그런다면 억울하거나 원망스러운 마음도 없어질 것이고 주차얌체족도 사라지게 될 것이다.

아무리 개인 사정이 있고 이런저런 변명과 핑계거리를 둘러댄다 하더라도 법규 위반과 불법을 저지른 자에게 특별히 관용을 베풀거나 관대한 조치를 기대하기는 어렵다. 초보자든 베테랑이든 불법에 대한 법규 적용은 공평해야 하기 때문이다. 불법주차 단속공무원이나 교통경찰관과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다 해도 불법이나 위법에 대해서 눈감아주거나 공권력을 악용한다면 이미 경찰신분을 망각한, 위험에 빠진 상태일 것이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날에 많은 사람들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태복음 7:21~23)

신앙이든 운전이든 불법자에 대해서는 법은 엄중할 뿐 결코 인정을 베풀거나 개인사정을 봐주고 눈감아주는 특혜가 따로 있어서는 안 된다. 아무리 ‘주여 주여’를 입에 달고 산다 해도 불법을 행하는 자는 결국 예수님 곁에서 강제로 추방당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변명과 핑계거리도 소용없을 것이며 관용이나 용서도 기대하지 못할 것이다.

하나님을 신실하게 믿는다면 의식적이고 습관적으로 하나님의 법을 지켜야 한다. 그런다면 억울할 일도, 원망스러울 일도 벌어지지 않을 것이며, 오직 하나님의 은총을 풍성히 덧입게 될 것이다..                      
                                                         출처-패스티브 닷컴-          

세상에서도 세상법을 어기면 반기시 법의 심판을 받듯이, 하나님의 법을 지키지 않고, 불법을 행하면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되는것입니다.

언제나  안전운행 하셔서 영육간의 법을 잘 지키시기를.....^^

2014년 8월 28일 목요일

예언을 아는것과 예언을 믿는것(하나님의교회)

[마2/1~15]


         
                                
예수께서 나신 때, 동방으로부터 온 세 사람이 예루살렘 에 들어선다.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 계십니까? 우리가 동방에서 그의별을 보고 경배하러 왔습니다."
헤롯왕과 온 예루살렘 거민이 그들의 말을 듣고 깜짝 놀란다. 옹이 모든 대제사장과 백성의 서기관들을 불러 모으고 묻는다.
"그리스도가 어디서 나겠느냐?"
"유대 베들레헴입니다. 선지자가 기록하기를 유대 땅 베들레헴에서 이스라엘을 다스릴 목자가 나올 것이라고 했습니다."
헤롯은 동방에서 온 사람들을 불러 별이 나타난 시기를 자세히 묻고 베들레헴으로보내며 신신당부를 한다.
"가서 아기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찾거든 내게 고하시오. 나도 가서 경배하겠소."
그러나 예수님께 경배한 뒤, 꿈에 헤롯에게 가지 말라는 지시를 받은 그들은 다른길로 돌아간다.
저희가 떠난 후 주의 사자가 요셉에게 현몽한다.
'헤롯이 아기를 찾아 죽이려 하니 일어나 아기와 그의 모친을 데리고 애굽으로 피하라.
내가 이르기까지 거기 있으라."
요셉이 아기와 그의 모친을 데리고 애굽으로 떠나가 헤롯이 죽기까지 그곳에 거하니 이는 모두 성경의 예언대로 이루어진 일이다.

                         

성경의 예언이 이루어지는 과정에서 결코 우연은 없다.
하나님의 예언은 인생들이 알든 모르든 한 치의 오차 없이 말씀하신 그대로 이루어진다.
믿음이란 단순한 앎이 아니라, 예언의 확실한 성취를 믿고 그에 맞게 행동하는 것이다.
그리스도가 베들레헴에 나시리라는 예언을 알고도 그 예언이 어떻게, 누구에 의해 이루어졌는지 알아볼 생각도 하지않았던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은 진정한 믿음의 소유자들이 아니었다.
예언을 알았으면서도 왕위를 빼앗길까 두려워 그리스도를 향해 감히 칼을 겨누려 했던 헤롯왕의 행동은 말할 가치도 없다.
지금 이 순간에도 하나님의 예언은 우주의 질서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여, 성경에 기록된 그대로 이루어지고 있다.
예언을 알고만 있는 사람이 아니라 예언을 믿고 따르는 사람이되자..



2014년 8월 25일 월요일

구원의도피처 ..시온

하나님의 역사를 보면, 어느시대든 재앙이 임했을때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살수있는 방법을 알려주셨습다.
우리가 살고있는 이시대를 보게되면 곳곳에 싱크홀이나 잦은 지진이있으며, 또한 자연재해로 고통받고 있다.
나에게 언제 재앙이 닥칠지 몰라 늘 살얼음판을 걷는것이 현실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재앙에서 피할수있는 방법을 태초부터 알려주셨다.

먼저 노아때  하나님께서알려주신 구원의 도피처는 어디일까?

하나님께서는 세상에 지은 사람들이 악함을 보시고, 한탄하시며, 모두 쓸어버리실것을 계획하셨다. 그러나 노아는 의인이었고, 완전한 자로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따르는 자였다.
         


창6/9]노아의 사적은 이러하니라 노아는 의인이요 .당세에 완전한 자라



창6/22]노아가 그와같이 하되 하나님이 자기에게 명하신대로 다 준행하였더라.

창7/1]여호와께서 노아에게 이르시되 너와 네 온집은 방주로 들어가라 네가 이 세대에 내 앞에서 의로움을 내가 보았음이니라.

창7/12]사십주야를 비가 땅에 쏟아졌더라 .

창7/22]육지에 있어 코로 생물의 기식을 호흡하는 것은 다 죽었더라

40일동안 내렸던 비로인해 숨쉬는 모든 것들은 죽었다. 그러나 오직 살수있었던 사람이있었다. 바로 방주에 있었던 노아와 그가족이다.
그럼 노아가 어떻게 살수있었는가? 하나님께서 노아에게 살수있는 방법을 알려주셨기 때문이다.

창6/13]하나님이 노아에게 이르시되 모든 혈육있는 자의 강포가 땅에 가득하므로 그끝날이 내앞에 이르렀으니 내가 그들을 땅과 함께 멸하리라.
너는 잣나무로 너를 위하여 방주를 짓되...

소돔과 고모라때 구원의 도피처는 어디일까?

아브라함과 조카롯이 애굽에서 나올때 많은 소유물을 가지고 나왔다.그러나 점점 늘어나는 소유로 인해 다툼이 일어났으므로, 롯은 여호와의 동산같고 물이 풍부한 소돔과 고모라를 택하였다.
그러나 소돔사람은 악하기 때문에 하나님앞에 큰 죄인이었다.

창19/14]롯이 나가서 그 딸들과 정혼한 사위들에게 고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성을 멸하실터이니 너희는 일어나 이곳에서 떠나라 하되 그사위들이 농담으로 여겼더라.


창19/22]그리로 속히 도망하라 네가 거기 이르기까지는 내가 아무일도 행할수없노라 하였더라 그러므로 그성이름을 소알이라 불렀더라

창19/25]그 성들과 온 들과 성에 거하는 모든 백성과 땅에 난것을 다 엎어 멸하셨더라
              
하나님께서는 악한 소돔과 고모라를 멸하시기전 롯에게는 살수있는 방법을 알려주셨다. 그러나 사위들은 어떠했는 가? 하나님의 말씀을 농담으로 여기고말았다. 그렇기에 살수있었음에도 말씀에 불순종한결과 멸망을 받았다. 롯과 그의 두딸만이 소알성에서 생명을 건졌다.

어느시대든 하나님께서는 살수있는  구원의 도피처를 허락해주셨다.
그렇다면 우리가 살고있는 이시대도 하나님께서 허락해주신 구원의 도피처는 어디일까?
 사24/1]여호와께서 땅을 공허하게 하시며 황무하게 하시며 뒤집어 엎으시고 그 거민을 흩으시기니...
사24/6]그러므로저주가 땅을 삼켰고 구 중에 거하는 자들이 정죄함을 당하였고 땅의 거민이 불타서 남은자가 적으며.

하나님께서는 불 재앙이 남아 있음을 알려주셨다.그런데 그 말씀을 혹여 농담으로 알고있지는 않은가??
롯의 사위들이 하나님말씀을 "설마"라고 생각했기에 멸망을 당한것이다.
우리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야한다.

렘4/5]너희는 유다에 선포하며 예루살렘에 공포하여 이르기를 이땅에서 나팔을 불라 하며 또 크레 외쳐 이르기를 너희는 모이라 우리가 견고한 성으로 들어가자 하고 시온을 향하여 내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가 북방에서 재앙과 큰 멸망으로 이르게 할 것임이니라.

하나님께서 예정하신 불재앙이 남아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구원의 도피처를 알려주셨다. 그곳은 시온이다.
우리는 반드시 견고한성 시온으로 달려가야한다.
이시대 시온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예비하신 구원의 도피처이다.
노아때 도피처는 방주요.
롯의때 도피처는 소알성이요
이시대 우리의 도피처는 시온입니다.

그렇다면 시온은 어떤곳일까???
사33/20)우리의 절기지키는시온성을보라.
하나님의  절기지키는곳....그곳이 구원의 도피처시온이다.
바로 하나님의교회가 구원의 도피처이다.
재앙으로 안전하지않은 이시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시온으로 달려가야한다.




2014년 8월 17일 일요일

유월절을 지키신 예수님과 사도들(하나님의교회)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예수님께서 지키신 계명을 지키지 않습니다.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으면서 왜 예수님께서 지키신 계명을 지키지 않을까요?

참 아이러니 하지 않나요?

예수님께선 십자가에서 운명하시기전
제자들에게 유월절을 명하셨습니다.

마26/17)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유월절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지키시는 장면을
마26/26)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의 행적을 보면
유월절을 지키심을 볼수가있습니다.
그러니 당연히 예수님을 사랑하면 유월절을 지키셔야합니다.

예수님께서 승천하신후 사도들도 유월절을 지켰습니다.
개신교에서 제일로 닮고싶은 예수님의 제자...사도바울
사도바울처럼 되고 싶다고 개신교신도들은 말합니다.

그러나

사도바울이 지킨 유월절은 지키지 않고있습니다.
갈1/11]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내가 전한 복음이 사람의 뜻을 따라 된 것이 아니라
이는 내가 사람에게서 받은것도 아니요 배운것도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 말미암은 것이라.
사도바울이 전한 모든 복음은 예수님의 계시요, 가르침입니다.
유월절도 마찬가지입니다.
고전11/23]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잔은 내피로 세운 새언약이니 이것을행하여 마실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떡을 먹으며 이잔을 마실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전하는 것이니라.

예수님께서도 지키신 유월절은 사도바울뿐 아니라 사도들 모두 지켰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도 어떻게 해야할까요?
당연히 지켜야합니다.
유월절은 예수님의 가르침이요,영원한 규례입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에 순종하는 자들이 천국에 갈수있는 하나님의백성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교회는 예수님의 가르침에 순종하여, 유월절을 지킵니다.



2014년 8월 13일 수요일

이제는 강림하실때....[하나님의 교회]

일반교회와 하나님 의 교회의 차이점에 대하여 논할 때, 표면적으로는 이 시대 육체로 임하신 그리스도에 대한 부분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재림이라는  문제를 바라보는 견해차이도 간과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즉, 하나님 의 교회는 이 시대 육신으로 임하신 그리스도에 대한 부분을 재림이라고 밝히는 반면, 대다수의 그리스도인들은 최후 불 심판을 내리실 예언을 재림이라 정의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재림이란 육신으로 오셔서 구원의 길을 여시는 것을 의미하는 것인지? 아니면 최후 심판주의 입장으로 오시는 것인가? 라는 문제에 직면하게 됩니다. 먼저 예수님께서 임하시는 내용을 살펴보아야 합니다.

성경에는 예수님의 임하실 3가지 모습에 대해서 증거하고 있습니다. 2000년 전 처음 임하신 초림, 그리고 재림에 대한 예언, 마지막으로 강림에 대한 예언이 바로 그것입니다.
초림에 대한 예언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재림과 강림에 대한 부분은 명확하게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전개될 강림에 대한 부분을 먼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주 예수께서 저의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불꽃 중에 나타나실 때에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주시리니… 그 날에 강림하사 살후1:7] 했습니다.

사66: 15 보라 여호와께서 불에 옹위되어 강림하시리니 그 수레들은 회리바람 같으리로다 그가 혁혁한 위세로 노를 베푸시며 맹렬한 화염으로 견책하실 것이라

성경에서는 그리스도께서 형벌을 주시는 심판주의 입장을 강림이라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심판주로 오시는 내용을 재림”이라고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알고 있었지만 하나님의 가르침 속에 심판주에 관한 내용은 재림이 아닌 강림이라고 명확하게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두 번째 오신다는 내용을 지닌 ‘재림’이란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반드시 알아야 하겠습니다.
사도바울은 [그리스도께서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9:27] 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즉 구원자의 입장으로 오시는 그리스도의 모습이 재림 입니다. 그렇다면 심판주의 강림과 구원을 주시기 위한 재림은 그 목적에서 분명히 다른 내용이라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구원 주시기 위한 재림에 관한 내용은 철저하게 베일 속에 가리워졌으며,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심판하시기 위한 강림의 내용을 재림이라는 명칭으로 오인해 왔던 것입니다. 즉 재림과 강림은 그 목적과 임하시는 모습이 다르며, 재림에 대한 예언은 별도로 존재한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 수 있습니다.

재림에 대한 내용을 자세히 살펴보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마24] 하시었습니다. 동일한 내용의 눅21에서는 구름 타고 오실 때 그리스도인들의 구속이 가까웠음을 알리시고 있습니다. 즉 재림하시는 목적은 일순간에 내리는 불 심판의 성격이 아닌 백성들을 모으시기 위함입니다. 그래서 눅17에서는 그가 먼저 많은 고난을 받으며 이 세대에게 버린 바 되어야 할찌니라 하시었습니다. 이는 반드시 사람의 모습으로 오셔야 성립되는 부분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육신으로 오셔서 하나님의 백성들을 모으시는 목적은 무엇이겠습니까?
예수님께서는 이 땅에 구원을 주시려 하나님의 계명을 알려주시고 친히 본보여 주셨지만 사도시대 이후 인간의 악한 마음은 하나님의 말씀을 왜곡시키고 변질시켰습니다. 지키기만 한다면 영원한 안식에 들어갈 수 있는 규례인 안식일이 사라지고 태양신 교리인 일요일 예배를 끌어들였습니다. 또한 이방교리인 크리스마스를 끌어들였는데 이는 역사적으로도 증명된 내용입니다.
즉 역사에 기록된 종교암흑기에는 그리스도인에 대한 학대 뿐 만 아니라, 하나님의 계명을 훼손하는 일이 병행되었던 것입니다.
거짓된 복음이 난무하는 현실에서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안식일과 유월절 등의 진리를 가르치시고 지킬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뜻이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시는 이유이자 목적이셨던 것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하나님의 것만을 강조하십니다.

따라서 성경에 없는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 교리를 지키는 사람들은 마치 이러한 교리들이 2000년 전 예수님의 가르침이라 위장하며 함구하고 있습니다. 때로는 ‘성경에는 없지만’이라는 해묵은 변명을 늘어놓으며 보편적인 통념만을 내세워 성경에 없는 복음을 어떻게든 합리화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종교암흑기에 진리가 사라진 현실을 은폐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결국 성경에 없는 계명을 별다른 문제없이 지켜오다가 언젠가부터 안식일이 성경적이며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 합당하다는 내용이 전해지면서 교리논란에 휩싸이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성경에 명시된 안식일과 유월절을 누가 새롭게 정립하였는가? 라는 문제에 직면하게 되는 것입니다. 기존에 일요일예배와 크리스마스 등의 교리를 지켜오던 사람들은 이러한 체제를 수호하기 위해서는 재림에 대한 부분을 반드시 부인하고 삭제해야만 하는 상황에 이를 수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오직 예수’를 부르짖는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세상 끝을 예언한[ 마24에서는  너희가 내이름을 위하여 모든 민족에게 미움을 받으리라 ] 하시었습니다. 오늘날 예수님의 이름을 외치는데 모든 민족에게 미움을 받을 일이 있겠습니까?
그것은 재림하셔서 새롭게 각인되어야 할 예수님의 새로운 이름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라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 의 교회는 예수님을 믿고 있습니다. 단지 예수님의 가르침을 이 시대 그대로 전해주시기 위해 다시 오시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고 있습니다.




2014년 8월 5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구원의 축복주시는 어머니

세상에는 많은 교회가 있습니다.
우리집 주위만해도 교회가 5개정도로 밀집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참 이상합니다. 똑같은 성경을 보는데
                 왜 그들은 어머니하나님을 믿지못하고,
                                        또 
믿으려 하지않을까요? 어머니하나님을 애써 부인하고 있습니다.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해야 구원받을수 있는데도 말이죠~

성경이 증거하는 아버지,어머니하나님을 깨닫고
영접하는 자들만이 
구원의 축복을 받을수있습니다.

계22/18)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만약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이책에 기록되 생명나무와 거룩한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하나님을 제한다는것은 천국에 가고싶지 않다는 것과도 같습니다.

2014년 8월 4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서로 이해한다면 ...


사람마다 생각은 당연히 다릅니다.
그러나
상대방의 생각을 존중해주고, 이해한다면
결과는 굿입니다.
지치고 더운 날씨지만 
섬겨주고 배려하는  어머니의 마음을 
더욱더
갖어야할 때 입니다.


2014년 7월 24일 목요일

하나님의 교회 자랑해도 될까요??

세상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지역사회에서도 상장을 수상하였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버락오바마 대통령으로부터 라이프타임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이것뿐만이 아닙니다.

캄보디아 민킨상도 받았습니다.

이만하면 하나님의 교회 자랑할만 하죠??

그리고 

생명주시는 어머니 하나님이 계십니다..

W0W
MOM



2014년 7월 4일 금요일

하나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

우리 주위에는 너무나 많은 교회가 있습니다.
우리집 주위에도 5개의 교회가 있는데요~~그 가운데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가 있을까요? 사람들은 그저 "무슨 교파냐?"라고 묻습니다.
 그렇다면 구원자이신 예수님께서 오셔서 세우신교회는 무슨 교파였을까요? 그리고 무슨교회를 세우셨을까요?

고전1/1~2)하나님의 뜻을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로 부르심을 입은 바울과 및 형제 소스데네는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사도들이 다닌 교회이름이 무엇이라고 하였나요?
고린도 지방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라고했습니다.
장로교,감리교, 성결교라는 교파라 정하지아니하시고, 오직 하나님의 교회라고만 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본을 쫓아 사도들이 다닌 교회가 하나님의 교회랍니다.
또한 사도바울은 예수님을 믿기전 예수님을 믿던 스데반집사를 돌로죽이는데 동조한 인물이었습니다. 바울은 유대교를 다니던 사람이었죠..

그런 그가 하나님의 교회로 개종을 하였습니다.  놀랍죠~!!

갈1/13)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때에 행한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이렇게 사도바울은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사도들이 다녔던 하나님의 교회로 개종하므로써 복음을 죽음을 불사르고 전하는 복음의 일꾼이 되었습니다. 그러면 왜 바울은 유대교에서 하나님의 교회로 개종하였을까요?

육체로 임하신 예수님이 사람이 아닌 하나님이심을 알게 되었기때문입니다.

히2/14)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자 곳 마귀를 없이 하시며

사망의 종노릇하는 죄인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사람되어 이땅오신 예수님 그리고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고 전파했던 사도들..
이때부터 기독교가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기독교란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믿는것입니다. 유대교는 오직 영으로계신 여호와만을 믿었죠~

육체로 오셔서 세우신 교회는 하나님의교회이며, 예수님께서는 양으로잡아 지켜던 유월절을  떡과 포도주로 지키셨으며(마26/17), 안식일예배는 신령과 진정으로 지키시는 본을 보여주셨습니다.(요4/24),(요13/15)

그래서 하나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의 본을 따라
유월절을 지키며, 안식일을 지키고, 여자성도들은 머리수건을 쓰고 예배봅니다.(고전11/1~6) 
그리고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주시기 위해하나님의 교회로 부르시고 계십니다.(게22/17)



                          

웃는자에게 복이와요^^

옛말에도 웃으면 복이온다는 말이 있습니다.

웃으면 복이옵니다.비록 힘들때도, 괴로울때도 웃는것이 힘들지만, 나로 하여금 다른 사람들이 같이 고민하기보단 힘을 낼수있습니다.
내가 웃으면 다른사람들도 나로하여금 웃게됩니다.
우리 이제부터 웃음 전도사가 되는게 어때요?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어머니의 가르침에따라 늘
웃는 자녀랍니다.^__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