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우리주위에는 자침재림주라는 사람들이 많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요즘에도 심심찮게 재림주라는 사람이 등장하고있지요~~
왜냐하면 (마24/3) 지금이 성령시대이기 때문입니다. 성령시대에는 거짓선지자가 많이 등장한다고 예언되어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진짜 재림그리스도를 알수있을까요? 말씀을 잘 가르친다거나, 성품이 좋다거나, 경제적능력이 우수해서? 그런걸로 그리스도라 할수없습니다. 오직 그리스도를 알아볼수있는 방법은 성경입니다. 우리를 구원하러 오시는 구원자는 오직 성경을 통해서만이 발견하고 영접할수있습니다.
요5/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거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예수님께서는 성경이 오직 예수님 즉 구원자를 증거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구원자로 오신예수님께서 친히 성경이 당신을 증거한다고 하셨는데, 어떻게 다른 방법으로 구원자를 알아볼수있을까요? 그러므로 성경이 증거하는 구원자를 부인하는것은 , 성경을 짐심으로 믿지 못하고 부인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것임을 알수있습니다.
그렇다면 현 이시대에 자신이 재림주라하는 사람들... 과연 성경이 증거하고 있습니까?? 전혀 증거하지 않고, 어떻게든 끼워 맞추려 하는 것입니다.
벧후3/16)굳세지 못한자들이 다른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결국 자칭 재림주라하는 자들은 자기들 마음대로 성경을 해석하므로써 결국 멸망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많은 사람들은 재림그리시도를 영접하기를 바라면서 이시대 구원자로 오신 안상홍님을 믿으려 하지않을까요??
이천년전 교권을 잡았던 당대 종교 지도자들도 예수님은 구원자로 믿지못했던것처럼, 현 이시대 사람들도 안상홍님을 구원자로 믿지못하는것은 성경을 믿는다고하나 믿지못하기 때문입니다.
요15/21)그러나 사람들이 내이름을 인하여 이 모든일을를 너희에게 하리니 이는 나 보내신 이를 알지 못함이니라.
'이모든일을 너희에게 하리니'에서 이모든일은 20절에서 보면 예수님과 제자들을 핍박할것을 가리킵니다. 우리는 오직 성경을 통해서만이 참하나님을 발견하고 영접할수있습니다. 당대 종교지도자들고 나름대로는 하나님을 안다고자부했지만 실상 자기의 생각속에만 하나님을 가두었을뿐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을 믿으려 하지 않았습니다."전지 전능"하신 하나님이시고, "무소불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렇기에 얼마든지 사람으로 오실수있습니다.그런데 저들은 입으로만 전능하시다고만 할뿐 정작 하나님께서 육체로 오심을 부인하였습니다. 천지만물을 말씀으로 창조하신 하나님이신데, 육체로 오실수없을까요? 위대하신 우리 아버지이신데 말이죠... 종교지도지들이 부인한것처럼 이시대 하나님을 믿노라하는 저들도 육체로 오심을 부인하고 성경을 믿지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이시대 안상홍님을 정확하게 증거하고 예언하고있습니다.오직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이땅에 두번째임하셨습니다. 우리를 위해서 이땅에 오셔서 거룩한 하나님의 거처인 시온을 건설하셨습니다. 우리위해 거친 가시밭길을 걸어가셨습니다. 안상홍님은 우리가 기다리던 하나님이십니다.
2014년 12월 25일 목요일
2014년 12월 10일 수요일
구름타고오신 예수님과 안상홍님
오늘날 모든 기독교인들은 재림예수님께서 하늘구름을 타고 오실때 세상은 즉시 멸망당하고, 성도들은 천국에 들어간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그러나 저들의 생각처럼 성경도 동일하게 증거하고 있을까요??
눅21/27~28]"그때에 사람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이런 일이 되기를 시작하거든 일어나 머리를 들라 너희 구속이 가까왔느리라하시더라"
오는것을 보거든 구속이 가까웠으므로 일어나 머리를 들고 구원받을 준비를 하라고 하셨습니다. 다시말하면 천국갈 준비를 하라는 말씀입니다.재림 예수님께서 구름을 타고 오시면 곧바로 세상은 심판을 받고 하나님백성들은 천국에 들어간다고 하셨습니까?아니죠
이처럼 세상 기독교인들이 재림때 기대하는 것과 성경이 증거하는 재림때 이루어질 일은 큰 차이가 있어요..
그러면 그리스도께서 타고 오시는 구름은 무엇을 의미하고 있을까여??
실제 구름이 아니라 비유일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만일 우리가 이 문제를 정확하게 알지못하면 재림예수님을 올바로 영접할수 없습니다.그러므로 구름은 반드시 무엇인지 알아야만 합니다.....
초림예수님을 통해서 구름이 무엇을 비유하고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구약성경에는 초림예수님께서 구름타고 오신다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초림예수님에 대한 예언이 어떻게 성취되었는지 살펴봄으로 구름이 무엇을 비유하는지 알아보도록 하죠~
단7/13~14]"내가 또 밤 이상 중에 보았는데 인자같은 이가 하늘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에게 나아와 그 앞에 인도되매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주고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각 방언하는 자로 그를 섬기게 하였으니"
초림예수님께서 오시기 약 600여 년전의 예언인데요..하나님께서는 구약 다니엘 선지자에게 장차오실 인자에 대하여 계시로 보여주셨습니다.
인자같은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하나님께 받는다고 하였으니 누가 받았는지 성경을 통해서 확인하면 구름이 무엇인지 알수있습니다.
먼저 권세를 받으신 분이 누구이신지 볼까요?
마28/18]"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누가 받으셨나요? 초림예수님입니다. 다니엘서의 예언대로 하늘구름타고 오셔서 하나님께 권세 받으신분은 예수님이십니다
영광은 누가 받으셨을까요?
요17/10]"내것은 다 어버지의 것이요 아버지의 것은 내것이 온데 내가 저희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았나이다"
영광을 받으신분은 예수님이십니다.
나라는 누가 받으셨을까요?
눅22/29]"내 아버지께서 나라를 내게 맡기신것같이 나도 너희에게 맡겨"
나라또한 예수님께서 받으셨습니다. 이렇게 하늘구름을 타고 오셔서 권세,영광, 나라를 받으신분은 예수님이십니다.
이것은 누구도 부인할수없는 성경말씀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어떤 모습으로 오신다고 예언되어있었나요??하늘구름이죠~
그러면 예수님께서 실제로 하늘구름타고 오셔서 예언대로 권세,영광,나라 받으셨나요?? 답은 아니요~
그렇다면 다니엘서의 예언이 잘못된 것일까요? 아니요..
예수님께서는 마리아의 몸을 통해서 우리와 똑같은 육체를 입고 이땅에 오셨습니다.그러므로 구름타고 오신다는 것은 비유로서 육체로 오실것에 대한 예언입니다..
성경에서 그리스도가 오실때 타고 오시는 구름 = 육체에 대한 비유입니다.
그러므로 재림때 구름타고 오신다는 것은 다시금 두번째오실때 육체로 오시겠다는 말씀을 초림역사를 통해서 제자들에게 알려주신 것입니다.
초림때나 재림때나 오시는 분도 같고, 오시는 목적도 같고, 오시는 형태도 똑같습니다..
2000년전 초림때 유대인들은 그리스도께서 구름타고 오신다는 예언을 올바로 깨닫지 못하고, 하늘만 바라보다가 육체로 오신 예수님을 영접지 못해 결국은 먈망당했습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세상기독교인들도 진리는 외면한채 맹목적으로 하늘 구름만 바라보고 있네요~~
이미 재림그리스도께서는 이땅에 오셔서 초림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진리를 세워주셨습니다.바로 안상홍님이 재림그리스도 이십니다.
예수님을 믿지못했을때 성경만 믿었던 12제자만이 예수님을 영접했듯이 성경을 통해서만이 안상홍님을 영접할수있습니다.
모든성경말씀이 안상홍님이 하나님이심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안상홍님은 구름타고 이땅에 두번째 임하신 재림 그리스도이십니다.....
눅21/27~28]"그때에 사람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이런 일이 되기를 시작하거든 일어나 머리를 들라 너희 구속이 가까왔느리라하시더라"
오는것을 보거든 구속이 가까웠으므로 일어나 머리를 들고 구원받을 준비를 하라고 하셨습니다. 다시말하면 천국갈 준비를 하라는 말씀입니다.재림 예수님께서 구름을 타고 오시면 곧바로 세상은 심판을 받고 하나님백성들은 천국에 들어간다고 하셨습니까?아니죠
이처럼 세상 기독교인들이 재림때 기대하는 것과 성경이 증거하는 재림때 이루어질 일은 큰 차이가 있어요..
그러면 그리스도께서 타고 오시는 구름은 무엇을 의미하고 있을까여??
실제 구름이 아니라 비유일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만일 우리가 이 문제를 정확하게 알지못하면 재림예수님을 올바로 영접할수 없습니다.그러므로 구름은 반드시 무엇인지 알아야만 합니다.....
초림예수님을 통해서 구름이 무엇을 비유하고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구약성경에는 초림예수님께서 구름타고 오신다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초림예수님에 대한 예언이 어떻게 성취되었는지 살펴봄으로 구름이 무엇을 비유하는지 알아보도록 하죠~
단7/13~14]"내가 또 밤 이상 중에 보았는데 인자같은 이가 하늘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에게 나아와 그 앞에 인도되매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주고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각 방언하는 자로 그를 섬기게 하였으니"
초림예수님께서 오시기 약 600여 년전의 예언인데요..하나님께서는 구약 다니엘 선지자에게 장차오실 인자에 대하여 계시로 보여주셨습니다.
인자같은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하나님께 받는다고 하였으니 누가 받았는지 성경을 통해서 확인하면 구름이 무엇인지 알수있습니다.
먼저 권세를 받으신 분이 누구이신지 볼까요?
마28/18]"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누가 받으셨나요? 초림예수님입니다. 다니엘서의 예언대로 하늘구름타고 오셔서 하나님께 권세 받으신분은 예수님이십니다
영광은 누가 받으셨을까요?
요17/10]"내것은 다 어버지의 것이요 아버지의 것은 내것이 온데 내가 저희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았나이다"
영광을 받으신분은 예수님이십니다.
나라는 누가 받으셨을까요?
눅22/29]"내 아버지께서 나라를 내게 맡기신것같이 나도 너희에게 맡겨"
나라또한 예수님께서 받으셨습니다. 이렇게 하늘구름을 타고 오셔서 권세,영광, 나라를 받으신분은 예수님이십니다.
이것은 누구도 부인할수없는 성경말씀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어떤 모습으로 오신다고 예언되어있었나요??하늘구름이죠~
그러면 예수님께서 실제로 하늘구름타고 오셔서 예언대로 권세,영광,나라 받으셨나요?? 답은 아니요~
그렇다면 다니엘서의 예언이 잘못된 것일까요? 아니요..
예수님께서는 마리아의 몸을 통해서 우리와 똑같은 육체를 입고 이땅에 오셨습니다.그러므로 구름타고 오신다는 것은 비유로서 육체로 오실것에 대한 예언입니다..
성경에서 그리스도가 오실때 타고 오시는 구름 = 육체에 대한 비유입니다.
그러므로 재림때 구름타고 오신다는 것은 다시금 두번째오실때 육체로 오시겠다는 말씀을 초림역사를 통해서 제자들에게 알려주신 것입니다.
초림때나 재림때나 오시는 분도 같고, 오시는 목적도 같고, 오시는 형태도 똑같습니다..
2000년전 초림때 유대인들은 그리스도께서 구름타고 오신다는 예언을 올바로 깨닫지 못하고, 하늘만 바라보다가 육체로 오신 예수님을 영접지 못해 결국은 먈망당했습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세상기독교인들도 진리는 외면한채 맹목적으로 하늘 구름만 바라보고 있네요~~
이미 재림그리스도께서는 이땅에 오셔서 초림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진리를 세워주셨습니다.바로 안상홍님이 재림그리스도 이십니다.
예수님을 믿지못했을때 성경만 믿었던 12제자만이 예수님을 영접했듯이 성경을 통해서만이 안상홍님을 영접할수있습니다.
모든성경말씀이 안상홍님이 하나님이심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안상홍님은 구름타고 이땅에 두번째 임하신 재림 그리스도이십니다.....
2014년 9월 18일 목요일
어머니하나님이 계신 하나님의 교회로 가는이유??(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을 앙망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순례 여행을 꿈꾸는 곳 예루살렘. 사람 되어 오신 하나님 예수님께서 죽기까지 희생하시며 구원을 완성시킨 골고다 언덕, 핏방울을 흘리며 기도하신 겟세마네 동산 등 하나님의 흔적이 서려 있고 구원의 역사가 펼쳐졌던 현장을 목도한다는 것은 분명 가슴 벅찬 일일 것이다.
예루살렘은 이스라엘의 황금기를 이끌어간 다윗이 하나님의 궤를 옮겨 신앙의 중심지로 삼은 이래 오늘날까지도 순례자들의 행렬이 끊이지 않는다. 단순한 순례의 목적을 벗어나 재앙의 피난처로 여기는 경우도 있다. 밀레니엄버그(Y2K)로 온 세상이 떠들썩했던 1999년에는 사상 초유의 인파로 대혼잡을 빚기도 했으며, 전쟁의 징후가 느껴진다 싶으면 예루살렘 내의 호텔은 피난민들로 문전성시를 이룬다고 한다.
이는 신앙의 궁극적 목적이자 염원인 구원이 예루살렘에서 이루어지고 완성될 것이라는 믿음에서 기인한 행위인데, 그도 그럴 것이 성경은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는 자가 구원을 얻게 될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다. 자고이래 성경을 믿는 사람들에게 있어 예루살렘은 구원이 태동하며 예언이 꿈틀거리는, 아주 특별하고 성스러운 장소임에는 틀림없다.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어야 구원을 받는다 …. 그럼 예루살렘행 비행기 티켓을 구하지 못하는 사람은 영영 구원받을 기회를 얻지 못하는 것일까. 하나님께서 가난한 자들을 외면하실 리 만무하다. 과연 예루살렘의 진정한 의미는 어디에서 찾아야 할까.
그 해답은 전 세계 기독교인들의 믿음의 근간이 되고 있는 ‘성경’에서 찾아야 할 것이다. 사도 바울은 아라비아에 있는 예루살렘 말고도 ‘또 다른 예루살렘’이 있다고 말한다. 그 ‘또 다른 예루살렘’은 도대체 어디인가. 이사야 선지자와 사도 요한이 보았던 예루살렘은 참으로 영묘하고 신비롭기만 하다.
“예루살렘이여 일어나 보좌에 앉을지어다”,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그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들이여··· 어미가 자식을 위로함같이··· 너희가 예루살렘에서 위로를 받으리니”,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늘에서 내려오니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라는 묘사들이 그것이다.
이 묘사들에 등장하는 예루살렘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결코 아라비아에 있는 예루살렘처럼 고정된 장소, 땅이 아니다. 살아 움직이는 ‘사람’이다. 그중에서도 여성, 특히 ‘어머니’의 모습으로 인류에게 사랑과 자비의 손길을 내밀고 있다.
이 수수께끼 같은 예루살렘에 대해 사도 바울은 한마디로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다.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고. 위에 있는 예루살렘, 다시 말해 하늘 예루살렘이 이 시대 인류가 찾아야 할 ‘또 다른’ 예루살렘인 것이다.
새 예루살렘 어머니 하나님을 찾는 자가 구원을 얻게 될 것은 자명하다. 굳이 비행기 티켓을 구하려고 애쓰지 않아도 된다. 물론 하나님을 직접 만나는 일은 꿈만 같은 일이겠지만, “너희의 이른 곳은 시온산과 살아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이라 했던 사도 바울의 말대로다.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구원받기를 원하신다. 실종 아동의 부모들이 그렇듯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하늘에서 잃어버린 자녀들을 찾아 이 땅까지 오셨다. 이것이 새 예루살렘으로 가야 하는 이유다.
[출처:패스티브]
어머니하나님은 죄인된 자녀들이 천국에 가기를 바라십니다. 그때문에 모든 옥좌를 버리시고 이땅에 오셔서 구원의 축복을 허락해주십니다.
어머니하나님이 계시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예루살렘은 이스라엘의 황금기를 이끌어간 다윗이 하나님의 궤를 옮겨 신앙의 중심지로 삼은 이래 오늘날까지도 순례자들의 행렬이 끊이지 않는다. 단순한 순례의 목적을 벗어나 재앙의 피난처로 여기는 경우도 있다. 밀레니엄버그(Y2K)로 온 세상이 떠들썩했던 1999년에는 사상 초유의 인파로 대혼잡을 빚기도 했으며, 전쟁의 징후가 느껴진다 싶으면 예루살렘 내의 호텔은 피난민들로 문전성시를 이룬다고 한다.
이는 신앙의 궁극적 목적이자 염원인 구원이 예루살렘에서 이루어지고 완성될 것이라는 믿음에서 기인한 행위인데, 그도 그럴 것이 성경은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는 자가 구원을 얻게 될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다. 자고이래 성경을 믿는 사람들에게 있어 예루살렘은 구원이 태동하며 예언이 꿈틀거리는, 아주 특별하고 성스러운 장소임에는 틀림없다.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어야 구원을 받는다 …. 그럼 예루살렘행 비행기 티켓을 구하지 못하는 사람은 영영 구원받을 기회를 얻지 못하는 것일까. 하나님께서 가난한 자들을 외면하실 리 만무하다. 과연 예루살렘의 진정한 의미는 어디에서 찾아야 할까.
그 해답은 전 세계 기독교인들의 믿음의 근간이 되고 있는 ‘성경’에서 찾아야 할 것이다. 사도 바울은 아라비아에 있는 예루살렘 말고도 ‘또 다른 예루살렘’이 있다고 말한다. 그 ‘또 다른 예루살렘’은 도대체 어디인가. 이사야 선지자와 사도 요한이 보았던 예루살렘은 참으로 영묘하고 신비롭기만 하다.
“예루살렘이여 일어나 보좌에 앉을지어다”,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그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들이여··· 어미가 자식을 위로함같이··· 너희가 예루살렘에서 위로를 받으리니”,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늘에서 내려오니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라는 묘사들이 그것이다.
이 묘사들에 등장하는 예루살렘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결코 아라비아에 있는 예루살렘처럼 고정된 장소, 땅이 아니다. 살아 움직이는 ‘사람’이다. 그중에서도 여성, 특히 ‘어머니’의 모습으로 인류에게 사랑과 자비의 손길을 내밀고 있다.
이 수수께끼 같은 예루살렘에 대해 사도 바울은 한마디로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다.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고. 위에 있는 예루살렘, 다시 말해 하늘 예루살렘이 이 시대 인류가 찾아야 할 ‘또 다른’ 예루살렘인 것이다.
새 예루살렘 어머니 하나님을 찾는 자가 구원을 얻게 될 것은 자명하다. 굳이 비행기 티켓을 구하려고 애쓰지 않아도 된다. 물론 하나님을 직접 만나는 일은 꿈만 같은 일이겠지만, “너희의 이른 곳은 시온산과 살아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이라 했던 사도 바울의 말대로다.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구원받기를 원하신다. 실종 아동의 부모들이 그렇듯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하늘에서 잃어버린 자녀들을 찾아 이 땅까지 오셨다. 이것이 새 예루살렘으로 가야 하는 이유다.
[출처:패스티브]
어머니하나님은 죄인된 자녀들이 천국에 가기를 바라십니다. 그때문에 모든 옥좌를 버리시고 이땅에 오셔서 구원의 축복을 허락해주십니다.
어머니하나님이 계시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피드 구독하기:
글 (At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