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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27일 월요일

예수님과 사도바울이 규례대로 지킨 안식일

일요일예배를 보는 사람들은 일곱째날 안식일 예배를 보는 우리들이 잘못된 예배를 드린다고 합니다..
참 기가막히죠~~
그렇다면 과연 우리가 드리는예배가   잘못된 예배인지 아니면 일요일예배를 보는 저들이 잘못된 예배를 드리는지 성경을 통해서 살펴보도록 해야겠죠~~
먼저 예수님께서 예배를 보시는 장면을 살펴보겠습니다.
눅4/16]"예수께서 그 자라나신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예수님께서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셨다고 하셨습니다...규례는 규칙적인 정례입니다.한두번 행한것을 규례라고 할수있나요? 예수님께서는 매 일곱째날 안식일을 지키셨음을 알수있습니다..
요13/15]"내가 너희에게 행한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하여 본을 보였노라"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본을 보여주시기 위해서 안지키셔도 되는 계명을 허락해주셨습니다
예수님의 본을 쫓아 사도바울또한 안식일을 지켰습니다.
행17/2]"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사도바울도 자기의 규례대로 안식일을 지켰습니다.
이렇게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도 안식을을 지키셨고, 그 본을 쫓았던 사도바울도 안식일을 지켰습니다. 그렇다면 이시대 안식일을 지켜야 하지 않나요??
그럼 일곱째날 안식일은 무슨요일일까요?
일요일예배를 지키는 사람들은 일요일이 일곱째날이라 주장합니다.
그러나 달력 , 국어사전을 통해서 보면 일곱째날은 토요일입니다.
                 안식일.
그리고 성경을 통해서 보더라도    안식후첫날 = 안식일 다음날 = 일요일 
그러므로 일곱째날 안식일은 토요일입니다. 
확실하게 어느곳이 성경대로 행하고있는지  알수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대로 일곱째날 안식일토요일에 예배를 보고 있습니다.
또한 예수님께서 규례대로 지키신 안식일을 지키며, 사도바울이 규례대로 지킨 안식일을
 지키고 있습다...천국복음을 전하러오신 예수님께서 지키신 안식일은 천국복음입니다.      
               

2014년 9월 18일 목요일

어머니하나님이 계신 하나님의 교회로 가는이유??(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을 앙망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순례 여행을 꿈꾸는 곳 예루살렘. 사람 되어 오신 하나님 예수님께서 죽기까지 희생하시며 구원을 완성시킨 골고다 언덕, 핏방울을 흘리며 기도하신 겟세마네 동산 등 하나님의 흔적이 서려 있고 구원의 역사가 펼쳐졌던 현장을 목도한다는 것은 분명 가슴 벅찬 일일 것이다.

예루살렘은 이스라엘의 황금기를 이끌어간 다윗이 하나님의 궤를 옮겨 신앙의 중심지로 삼은 이래 오늘날까지도 순례자들의 행렬이 끊이지 않는다. 단순한 순례의 목적을 벗어나 재앙의 피난처로 여기는 경우도 있다. 밀레니엄버그(Y2K)로 온 세상이 떠들썩했던 1999년에는 사상 초유의 인파로 대혼잡을 빚기도 했으며, 전쟁의 징후가 느껴진다 싶으면 예루살렘 내의 호텔은 피난민들로 문전성시를 이룬다고 한다.

이는 신앙의 궁극적 목적이자 염원인 구원이 예루살렘에서 이루어지고 완성될 것이라는 믿음에서 기인한 행위인데, 그도 그럴 것이 성경은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는 자가 구원을 얻게 될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다. 자고이래 성경을 믿는 사람들에게 있어 예루살렘은 구원이 태동하며 예언이 꿈틀거리는, 아주 특별하고 성스러운 장소임에는 틀림없다.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어야 구원을 받는다 …. 그럼 예루살렘행 비행기 티켓을 구하지 못하는 사람은 영영 구원받을 기회를 얻지 못하는 것일까. 하나님께서 가난한 자들을 외면하실 리 만무하다. 과연 예루살렘의 진정한 의미는 어디에서 찾아야 할까.

해답은 전 세계 기독교인들의 믿음의 근간이 되고 있는 ‘성경’에서 찾아야 할 것이다. 사도 바울은 아라비아에 있는 예루살렘 말고도 ‘또 다른 예루살렘’이 있다고 말한다. 그 ‘또 다른 예루살렘’은 도대체 어디인가. 이사야 선지자와 사도 요한이 보았던 예루살렘은 참으로 영묘하고 신비롭기만 하다.

“예루살렘이여 일어나 보좌에 앉을지어다”,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그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들이여··· 어미가 자식을 위로함같이··· 너희가 예루살렘에서 위로를 받으리니”,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늘에서 내려오니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라는 묘사들이 그것이다.

이 묘사들에 등장하는 예루살렘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결코 아라비아에 있는 예루살렘처럼 고정된 장소, 땅이 아니다. 살아 움직이는 ‘사람’이다. 그중에서도 여성, 특히 ‘어머니’의 모습으로 인류에게 사랑과 자비의 손길을 내밀고 있다.

이 수수께끼 같은 예루살렘에 대해 사도 바울은 한마디로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다.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고. 위에 있는 예루살렘, 다시 말해 하늘 예루살렘이 이 시대 인류가 찾아야 할 ‘또 다른’ 예루살렘인 것이다.

새 예루살렘 어머니 하나님을 찾는 자가 구원을 얻게 될 것은 자명하다. 굳이 비행기 티켓을 구하려고 애쓰지 않아도 된다. 물론 하나님을 직접 만나는 일은 꿈만 같은 일이겠지만, “너희의 이른 곳은 시온산과 살아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이라 했던 사도 바울의 말대로다.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구원받기를 원하신다. 실종 아동의 부모들이 그렇듯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하늘에서 잃어버린 자녀들을 찾아 이 땅까지 오셨다. 이것이 새 예루살렘으로 가야 하는 이유다.
                                                                      [출처:패스티브]
                                               
어머니하나님은 죄인된 자녀들이 천국에 가기를 바라십니다. 그때문에 모든 옥좌를 버리시고 이땅에 오셔서 구원의 축복을 허락해주십니다.
어머니하나님이 계시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2014년 8월 17일 일요일

유월절을 지키신 예수님과 사도들(하나님의교회)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예수님께서 지키신 계명을 지키지 않습니다.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으면서 왜 예수님께서 지키신 계명을 지키지 않을까요?

참 아이러니 하지 않나요?

예수님께선 십자가에서 운명하시기전
제자들에게 유월절을 명하셨습니다.

마26/17)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유월절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지키시는 장면을
마26/26)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의 행적을 보면
유월절을 지키심을 볼수가있습니다.
그러니 당연히 예수님을 사랑하면 유월절을 지키셔야합니다.

예수님께서 승천하신후 사도들도 유월절을 지켰습니다.
개신교에서 제일로 닮고싶은 예수님의 제자...사도바울
사도바울처럼 되고 싶다고 개신교신도들은 말합니다.

그러나

사도바울이 지킨 유월절은 지키지 않고있습니다.
갈1/11]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내가 전한 복음이 사람의 뜻을 따라 된 것이 아니라
이는 내가 사람에게서 받은것도 아니요 배운것도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 말미암은 것이라.
사도바울이 전한 모든 복음은 예수님의 계시요, 가르침입니다.
유월절도 마찬가지입니다.
고전11/23]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잔은 내피로 세운 새언약이니 이것을행하여 마실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떡을 먹으며 이잔을 마실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전하는 것이니라.

예수님께서도 지키신 유월절은 사도바울뿐 아니라 사도들 모두 지켰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도 어떻게 해야할까요?
당연히 지켜야합니다.
유월절은 예수님의 가르침이요,영원한 규례입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에 순종하는 자들이 천국에 갈수있는 하나님의백성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교회는 예수님의 가르침에 순종하여, 유월절을 지킵니다.



2014년 7월 4일 금요일

하나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

우리 주위에는 너무나 많은 교회가 있습니다.
우리집 주위에도 5개의 교회가 있는데요~~그 가운데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가 있을까요? 사람들은 그저 "무슨 교파냐?"라고 묻습니다.
 그렇다면 구원자이신 예수님께서 오셔서 세우신교회는 무슨 교파였을까요? 그리고 무슨교회를 세우셨을까요?

고전1/1~2)하나님의 뜻을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로 부르심을 입은 바울과 및 형제 소스데네는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사도들이 다닌 교회이름이 무엇이라고 하였나요?
고린도 지방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라고했습니다.
장로교,감리교, 성결교라는 교파라 정하지아니하시고, 오직 하나님의 교회라고만 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본을 쫓아 사도들이 다닌 교회가 하나님의 교회랍니다.
또한 사도바울은 예수님을 믿기전 예수님을 믿던 스데반집사를 돌로죽이는데 동조한 인물이었습니다. 바울은 유대교를 다니던 사람이었죠..

그런 그가 하나님의 교회로 개종을 하였습니다.  놀랍죠~!!

갈1/13)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때에 행한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이렇게 사도바울은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사도들이 다녔던 하나님의 교회로 개종하므로써 복음을 죽음을 불사르고 전하는 복음의 일꾼이 되었습니다. 그러면 왜 바울은 유대교에서 하나님의 교회로 개종하였을까요?

육체로 임하신 예수님이 사람이 아닌 하나님이심을 알게 되었기때문입니다.

히2/14)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자 곳 마귀를 없이 하시며

사망의 종노릇하는 죄인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사람되어 이땅오신 예수님 그리고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고 전파했던 사도들..
이때부터 기독교가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기독교란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믿는것입니다. 유대교는 오직 영으로계신 여호와만을 믿었죠~

육체로 오셔서 세우신 교회는 하나님의교회이며, 예수님께서는 양으로잡아 지켜던 유월절을  떡과 포도주로 지키셨으며(마26/17), 안식일예배는 신령과 진정으로 지키시는 본을 보여주셨습니다.(요4/24),(요13/15)

그래서 하나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의 본을 따라
유월절을 지키며, 안식일을 지키고, 여자성도들은 머리수건을 쓰고 예배봅니다.(고전11/1~6) 
그리고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주시기 위해하나님의 교회로 부르시고 계십니다.(게2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