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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2일 화요일

천국가족에 동참하세요^^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그중에  과연  어떤 사람들이  하나님의 자녀일까요?
이땅에서도 부모님의 자녀가 되려면 부모님의 살과피를 이어 받아야합니다.
그렇다면 내가 하나님의 자녀라고 한다면 나도또한  하나님의 살과 피를 이어받아야합니다.
                                     
지상가족에도 아버지, 어머니,자녀가 있듯이,하늘가족에도 아버지, 어머니, 자녀가 있습니다.
                         

마 6/9 ]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아버지여
고후6/18]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하셨느니라
갈4/26]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우리 어머니라.
하늘 아버지, 하늘 어머니를 믿는 다고해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것은 절대 아닙니다.
하늘 아버지,하늘 어머니의 살과피를 이어받아야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에게 유월절떡과 포도주로 하늘의 혈통을 이어받게 하셨습니다. 
    
눅22/20]이잔은 내피로 세우는 새언약이니 곧 너희에게 붓는 것이라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포도주 = 예수님의 피라고 하셨습니다.
1.우리는 유월절을 지킴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2.유월절을 지켜야 하나님을 아버지, 어머니라 부를수있는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3.유월절은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임을 확증하는 진리입니다.
내가 과연 하나님의 자녀일까? 궁금하시다면?? 유월절을 지키셨나요??
 저는 지켰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유월절로 하나님의 자녀삼아주신 아버지, 어머니 감사드립니다.



2014년 9월 28일 일요일

어머니하나님은 사랑(하나님의 교회)

어머니의 끝없는 자녀사랑은  말로다표현할수 없습니다.
지금 이순간에도 고통의 시간을 보내시며 오로지 어머니의 고통은 잊으신채 자녀들만 걱정하시는 
어머니의 사랑을 우리는 다 갚을길 없습니다.

"옛날 한 어머니가 있었습니다. 불행히도 어머니의 어린 아들을 몹쓸병에 걸려 사경을 헤매고 있었습니다. 어머니는 며칠을 지극 정성으로 간호하며 오직 아들을 살리는 데만 온 힘을 기울였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지나가던 나그네가 들어와 물 한 모금을 청하였습니다. 어머니는 나그네를 위해 물과 약간의 음식을 준비하러 부엌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준비를 마치고 나오 보니 나그네는 간데없고 어머니의 소중한 아들까지도 어디론가 사라지고 없었습니다.
하늘이 무너지는 듯한 슬픔에 어머니는 아들의 이름을 목놓아 부르며 아들을 찾아 사방을 헤맸습니다. 어느새 밤은 깊었고 어머니의 마음은 안타까움만 더해 가는 가운데 아들을 찾아야겠다는 일념으로 쉬지 않고 찾아 헤매다 그만 발을 헛디뎌 큰 호수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이때 호수의 신이 나타나 어머니에게 말했습니다.
"호수를 건너게 해 줄테니 당신의 아름답고 보석처럼 영롱한 두눈을 내게 주시오"
어머니는 아들을 찾겠다는 간절한 마음에 다른 생각을 할 겨를도 없이 호수의 신에게 두 눈을 빼어 주고 호수를 건널수 있었습니다.

두눈을 잃어버려 지척을 분간할수조차 없는 장님의 몸으로 그저 아들의 이름만 부르며 발길이 닿는 대로 헤매던 어머니는 낭떠러지에 발을 내디뎌 깊은 계곡으로 떨어졌습니다. 계곡에는 가시덤불이 무성했습니다. 비록 목숨은 건졌지만 어머니의 몸은 가시덤불에 이리찢기고 저리 찢기어 피투성이가 되었습니다. 아무리 발버둥쳐도 빠져 나올 수 없었습니다.
"추운 겨울이기에 내 몸은 이렇게 꽁꽁 얼어붙었소. 어머니의 가슴은 뜨겁다고 하던데, 당신의 뜨거운 가슴으로 나를 안아 얼어붙은 내 몸을 녹여 주면 당신을 가시덤불 속에서 빠져나가게 해 주겠소."
어떻게 하든지 이곳을 빠져나가서 아들을 꼭 찾고야 말겠다는 생각에 어머니는 가시나무 신의 부탁을 들어주었습니다.
북풍한설이 몰아치는 매서운 추위에도 아랑곳하지않고 어머니는 가시나무를 부둥켜안았습니다. 날카로운 가시가 사정없이 찔러 들어와 온몸에 선혈이 낭자 했지만 가시나무를 녹여야만 아들을 찾으러 갈 수 있기에 어머니는 있는 힘을 다해 오랫동안 꼭 부둥켜안고 있었습니다.
얼마후, 얼어붙어 있던 가시나무는 서서히 녹기 시작하더니 추운 겨울임에도 불구하고 싹을 틔웠습니다. 그러자 가시덤불은 저절로 물러나 어머니에게 길을 열어 주었습니다. 온몸이 찢겨진 상처투성이가 되어 가시덤불을 겨우 빠져 나온 어머니는 다시금 아들을 찾는 발걸음을 재촉했습니다. 자신의 두 눈이 어찌 되었든, 자신의 몸이 어떻게 찢기었든 개의치 않고 오직 아들의 이름을 애타게 부르짓으며 한걸음, 한걸음 옮기고 있었습니다.

얼마를 가다 보니 무덤이 앞을 가로막았습니다.그곳에서는 무덤의 신이 어머니를 불러 세웠습니다. 무덤의 신은 사람들이 보기에 혐오감을 느낄 만큼 늙고 추한 노파였습니다.
"내 허락 없이는 더이상 갈수없소. 당신의 젊음과 아름다움을 나에게 준다면 보내주리다."
어머니는 자식이 없는데 젊음과 아름다움이 무슨 소용이 있느냐며 무덤의 신의 요구대로 자신의 젊음을 주어버리고 자신은 무덤의 신이 가지고 있던 늙고 흉칙한 모습을 뒤집어 쓰게 되었습니다. 다리에는 힘이없고, 온몸은 쭈그러들어 늙고 추한 모습이 된 어머니는 이렇게 모든것을 희생한 다음에야 그렇게 애타게 찾던 아들을 만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옛이야기의 한부분이지만 가없는 어머니의 희생과 사랑을 느낄수 있습니다..모든 어머니들이 자녀를 위해 희생의 삶을 살아갑니다.
그러나 우리 하늘어머니의 사랑에 비할수없습니다.
하늘 어머니의 고통은 이루말할수 없음에도 오로지 자녀들의 안위만을 걱정하시며, 늘 웃어주시고,사랑으로 안아주십니다.
실로 어머니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2014년 9월 18일 목요일

어머니하나님이 계신 하나님의 교회로 가는이유??(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을 앙망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순례 여행을 꿈꾸는 곳 예루살렘. 사람 되어 오신 하나님 예수님께서 죽기까지 희생하시며 구원을 완성시킨 골고다 언덕, 핏방울을 흘리며 기도하신 겟세마네 동산 등 하나님의 흔적이 서려 있고 구원의 역사가 펼쳐졌던 현장을 목도한다는 것은 분명 가슴 벅찬 일일 것이다.

예루살렘은 이스라엘의 황금기를 이끌어간 다윗이 하나님의 궤를 옮겨 신앙의 중심지로 삼은 이래 오늘날까지도 순례자들의 행렬이 끊이지 않는다. 단순한 순례의 목적을 벗어나 재앙의 피난처로 여기는 경우도 있다. 밀레니엄버그(Y2K)로 온 세상이 떠들썩했던 1999년에는 사상 초유의 인파로 대혼잡을 빚기도 했으며, 전쟁의 징후가 느껴진다 싶으면 예루살렘 내의 호텔은 피난민들로 문전성시를 이룬다고 한다.

이는 신앙의 궁극적 목적이자 염원인 구원이 예루살렘에서 이루어지고 완성될 것이라는 믿음에서 기인한 행위인데, 그도 그럴 것이 성경은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는 자가 구원을 얻게 될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다. 자고이래 성경을 믿는 사람들에게 있어 예루살렘은 구원이 태동하며 예언이 꿈틀거리는, 아주 특별하고 성스러운 장소임에는 틀림없다.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어야 구원을 받는다 …. 그럼 예루살렘행 비행기 티켓을 구하지 못하는 사람은 영영 구원받을 기회를 얻지 못하는 것일까. 하나님께서 가난한 자들을 외면하실 리 만무하다. 과연 예루살렘의 진정한 의미는 어디에서 찾아야 할까.

해답은 전 세계 기독교인들의 믿음의 근간이 되고 있는 ‘성경’에서 찾아야 할 것이다. 사도 바울은 아라비아에 있는 예루살렘 말고도 ‘또 다른 예루살렘’이 있다고 말한다. 그 ‘또 다른 예루살렘’은 도대체 어디인가. 이사야 선지자와 사도 요한이 보았던 예루살렘은 참으로 영묘하고 신비롭기만 하다.

“예루살렘이여 일어나 보좌에 앉을지어다”,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그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들이여··· 어미가 자식을 위로함같이··· 너희가 예루살렘에서 위로를 받으리니”,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늘에서 내려오니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라는 묘사들이 그것이다.

이 묘사들에 등장하는 예루살렘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결코 아라비아에 있는 예루살렘처럼 고정된 장소, 땅이 아니다. 살아 움직이는 ‘사람’이다. 그중에서도 여성, 특히 ‘어머니’의 모습으로 인류에게 사랑과 자비의 손길을 내밀고 있다.

이 수수께끼 같은 예루살렘에 대해 사도 바울은 한마디로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다.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고. 위에 있는 예루살렘, 다시 말해 하늘 예루살렘이 이 시대 인류가 찾아야 할 ‘또 다른’ 예루살렘인 것이다.

새 예루살렘 어머니 하나님을 찾는 자가 구원을 얻게 될 것은 자명하다. 굳이 비행기 티켓을 구하려고 애쓰지 않아도 된다. 물론 하나님을 직접 만나는 일은 꿈만 같은 일이겠지만, “너희의 이른 곳은 시온산과 살아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이라 했던 사도 바울의 말대로다.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구원받기를 원하신다. 실종 아동의 부모들이 그렇듯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하늘에서 잃어버린 자녀들을 찾아 이 땅까지 오셨다. 이것이 새 예루살렘으로 가야 하는 이유다.
                                                                      [출처:패스티브]
                                               
어머니하나님은 죄인된 자녀들이 천국에 가기를 바라십니다. 그때문에 모든 옥좌를 버리시고 이땅에 오셔서 구원의 축복을 허락해주십니다.
어머니하나님이 계시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2014년 9월 14일 일요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승승(하나님의교회)

인간을 연구하는 학자들에 따르면 세상에는 세 가지 유형의 사람들이 있다고 합니다.
첫째 유형은 "패-패"적인 사람인데 자기도 못되고 남도 못되게 하는 인간형을 말합니다.
쉽게 말하자면 '너죽고 나 죽자','못 먹는 밥에 재나 뿌리자'는 식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사람들입니다.
두 번째는 '패-승'적인 사람인데 남은 못되더라도 자신만 잘되면 되는 유형입니다.
세상 사람의 상당수가 이 유형에 속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세번째 유형은 '승-승'적인사람으로,자기도 잘되고 남도 잘되게 하는 유형입니다.비록 세상에 드물기는 하지만 세계를 움직이는 힘이 바로 이들에게 나온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이들도 바로 이러한 '승-승'적인 마음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이들은자신도 복 받을 행동을 하고, 남들도 복 받도록 하나님의 사랑을 나눠줍니다.
시온에 거하며 진리로 거듭난 우리들은 '패-패'적이거나 '패-승'적인 모습에서 결국은 '승-승'적인 모습으로 모두 변화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변화되어야 하나님의 일을 행하는 진정한 일꾼으로서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게 되고 많은 복을 받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패-패'적 또는 '패-승'적인 사람이었다면 이제부터는 나도 잘되고 형제도 잘되게 하는 '승-승'적인 마음으로
하나님게 영광 돌리는 자녀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요일4/5~8]"...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께로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아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사랑할 줄 모르는 사람은 아직도 하나님을 잘 알지 못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 가지신 거룩한 품성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하면 하나님의 일을 제대로 수행할 수 없으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릴 수 없습니다..
           의좋은 형제처럼 승-승적인 사람이 되어야합니다.
                               

시 133/1~3]"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 옷깃에 
내림같고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고 아름답게 보시는 모습은 바로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하는 시온의 모습이라고 하셨습니다.
시온에 거하는 믿음의 가족들이 서로의 입자을 이해하고 자신의 이익보다는 형제의 이익을 더 먼저 챙겨준다면 그야말로 하나님께서 바라시고
원하시는 모습이 될것입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은자들]중에서

그래서 하나님의 교회성도들은 어머니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승-승적인 마음가짐으로 살아갑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한 지체입니다. 그렇기에 형제,자매가 힘들어할때 도와줄수있는 승-승적인 자녀가 되어야 합니다.^^

2014년 7월 28일 월요일

2014년 7월 14일 월요일

하늘가족이 진짜 내 가족 입니다.

이세상에는 많은 단체가있다. 내가 조금노력하면 그런 단체는 들어갈수있다.그러나 가족이라는 단체는 내가 원한다고 해서 속할수는 없다.
그러면 이땅의 이치가 이러하듯 하늘가족도 마찬가지이다.

히8/5)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의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이세상의 모든제도는 하늘제도의 모형과 그림자임을 성경은 알려준다.
이지상에는 아버지,어머니, 자녀가 있습니다.
가족구성원이 아버지,어머니,자녀로 되어있는건
천국가족에도 가족구성원이
아버지, 어머니 ,자녀가 있음을 알려주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가족은 혈연 관계로 되어있습니다.
육의 아버지, 어머니의 살과피를 이어받아 자녀가됩니다.
마6/9)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하늘에 계신 아버지
갈4/26)오직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우리 어머니라.
고후6/18)나는 너희의 아버지가되고, 너희는 내 자녀가되라.

천국가족의 구성원이 되기위해선 반드시 영의 아버지, 영의 어머니의 살과피를 이어받아야 자녀가됩니다.
믿기만 한다고해서 하나님의 자녀가 될수 없습니다.

새언약 유월절을 통해서 하나님의 자녀가될수있습니다.
말로만 아버지를 믿고, 어머니를 부인하면 천국가족의 구성원이 
절대
될수없습니다.
모두 유월절지켜 천국가족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2014년 5월 4일 일요일

좋은 아빠되는 방법

좋은 아빠 되기가 결코 돈만 잘 벌어오고 완변한 모습을 보이는것만은 아닌것 같다. 돈 잘 버는 힘센 아빠를 넘어서는, 평범하지만 좋은 아빠가 되는 방법들을 알아본다.

1.사랑은 표현하는 만큼 보인다.
아직까지 우리나라 아버지는 자녀에게 적극적으로 사랑을 표현하는데 서투르다. 무뚝뚝한  아버지에게 길들여진 아이들은 커서도 아버지를 서먹하게 대하게된다. 스킨십은 기회 있을 때마다, 사랑한다는 말은 아끼지 말라.

2.아빠는 강해야 한다'는 강박을 버린다.
아이들에게 가장의 권위를 세우는 것이 좋은 아버지의 조건이라고 믿는 이들이 있다. 아이들은 권위적인 아버지보다 자상하고 세심한 아버지에게 더 마음을 쉽게연다.

3.신체놀이를 통해 모험심과 경쟁심을 기른다.
아이들은 간섭 많고 조심스러운 엄마보다는 아빠와 놀 때 더욱 신나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격렬한 신체 활동과 경쟁심을 자극하는 놀이를 통해 아이를 튼튼하고 승부근성 있는 아이로 기르도록 하자.

4.열 번에 여섯 번은 아빠가 져준다.
아이와 놀이를 하면서까지 승부를 가리는 냉정한 아빠가 되지는 말라. 아빠가 적절히 져주면 아이는 성취감과 재미를 느끼면서 자신감을 키운다.

5.아빠가 좋아하는 것들을 솔선해서 보여준다.
굳이 아이의 취향을 알아내려고 애쓸 필요는 없다. 낚시나 등산 등 아빠자신이 좋아하는 활동을 솔직하게 보여주면 따라 하기 좋아하는 아이들은 금세 신나서 아빠와 친해진다.

6.아빠와 둘만의 시간을 만든다.
주말이나 휴가라고 해서 꼭 특별한 이벤트를 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아이와 목욕탕을 간다거나 공원을 산책하기만 해도 아빠와 아이 사이에는 공감대가 생긴다.엄마가 모르는 둘만의 비밀을 만드는 것도 친밀감을 높이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