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해도 몇주만 있으면 지나갑니다.~~남은 한해 마무리 잘 하고 후회없는 한해가 될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어요 ㅎㅎ
추운날씨지만, 늘 우리보다 수고하시는하늘 어머니를 생각합니다..
&모임을 하기 위해서 늘 멀리서 오시는 한분이 있었습니다.
아이가 투정을 부렸던지 오늘은 2층까지 엎고오셨어요.
"아휴, 이제는 아이가 너무 무거워져서 계단 오르는게 힘드네요"
하며, 방에 털썩 주저 앉았습니다.
방안에 계시던 분이 아이를 안아주며 말씀 하셨습니다.
" 많이 힘드시죠? 그런데 우리 하늘어머니는 이렇게 힘든자녀들 매일 업고 계시니 얼마나
힘드시겠어요"&
늘 내가 힘들때 하늘 어머니께서는 나의 곁에서 안아주시고, 손잡아주시고, 업어주시며 천국길로 인도해주십니다.
보이지 않는 어머니의 사랑을 느끼지 못하고 외면했던 순간들이 있었다면, 늘 자녀위해 모든것을 버리고 사랑을 베푸시는 하늘어머니께 오늘은 감사의 기도를 올려봅니다...
하늘어머니가 계시기에 행복합니다. ..하늘어머니의 자녀라 행복합니다.
사 49/15)여인이 어찌 그 젖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리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찌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2014년 12월 21일 일요일
2014년 9월 28일 일요일
어머니하나님은 사랑(하나님의 교회)
어머니의 끝없는 자녀사랑은 말로다표현할수 없습니다.
지금 이순간에도 고통의 시간을 보내시며 오로지 어머니의 고통은 잊으신채 자녀들만 걱정하시는
어머니의 사랑을 우리는 다 갚을길 없습니다.
"옛날 한 어머니가 있었습니다. 불행히도 어머니의 어린 아들을 몹쓸병에 걸려 사경을 헤매고 있었습니다. 어머니는 며칠을 지극 정성으로 간호하며 오직 아들을 살리는 데만 온 힘을 기울였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지나가던 나그네가 들어와 물 한 모금을 청하였습니다. 어머니는 나그네를 위해 물과 약간의 음식을 준비하러 부엌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준비를 마치고 나오 보니 나그네는 간데없고 어머니의 소중한 아들까지도 어디론가 사라지고 없었습니다.
하늘이 무너지는 듯한 슬픔에 어머니는 아들의 이름을 목놓아 부르며 아들을 찾아 사방을 헤맸습니다. 어느새 밤은 깊었고 어머니의 마음은 안타까움만 더해 가는 가운데 아들을 찾아야겠다는 일념으로 쉬지 않고 찾아 헤매다 그만 발을 헛디뎌 큰 호수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이때 호수의 신이 나타나 어머니에게 말했습니다.
"호수를 건너게 해 줄테니 당신의 아름답고 보석처럼 영롱한 두눈을 내게 주시오"
어머니는 아들을 찾겠다는 간절한 마음에 다른 생각을 할 겨를도 없이 호수의 신에게 두 눈을 빼어 주고 호수를 건널수 있었습니다.
두눈을 잃어버려 지척을 분간할수조차 없는 장님의 몸으로 그저 아들의 이름만 부르며 발길이 닿는 대로 헤매던 어머니는 낭떠러지에 발을 내디뎌 깊은 계곡으로 떨어졌습니다. 계곡에는 가시덤불이 무성했습니다. 비록 목숨은 건졌지만 어머니의 몸은 가시덤불에 이리찢기고 저리 찢기어 피투성이가 되었습니다. 아무리 발버둥쳐도 빠져 나올 수 없었습니다.
"추운 겨울이기에 내 몸은 이렇게 꽁꽁 얼어붙었소. 어머니의 가슴은 뜨겁다고 하던데, 당신의 뜨거운 가슴으로 나를 안아 얼어붙은 내 몸을 녹여 주면 당신을 가시덤불 속에서 빠져나가게 해 주겠소."
어떻게 하든지 이곳을 빠져나가서 아들을 꼭 찾고야 말겠다는 생각에 어머니는 가시나무 신의 부탁을 들어주었습니다.
북풍한설이 몰아치는 매서운 추위에도 아랑곳하지않고 어머니는 가시나무를 부둥켜안았습니다. 날카로운 가시가 사정없이 찔러 들어와 온몸에 선혈이 낭자 했지만 가시나무를 녹여야만 아들을 찾으러 갈 수 있기에 어머니는 있는 힘을 다해 오랫동안 꼭 부둥켜안고 있었습니다.
얼마후, 얼어붙어 있던 가시나무는 서서히 녹기 시작하더니 추운 겨울임에도 불구하고 싹을 틔웠습니다. 그러자 가시덤불은 저절로 물러나 어머니에게 길을 열어 주었습니다. 온몸이 찢겨진 상처투성이가 되어 가시덤불을 겨우 빠져 나온 어머니는 다시금 아들을 찾는 발걸음을 재촉했습니다. 자신의 두 눈이 어찌 되었든, 자신의 몸이 어떻게 찢기었든 개의치 않고 오직 아들의 이름을 애타게 부르짓으며 한걸음, 한걸음 옮기고 있었습니다.
얼마를 가다 보니 무덤이 앞을 가로막았습니다.그곳에서는 무덤의 신이 어머니를 불러 세웠습니다. 무덤의 신은 사람들이 보기에 혐오감을 느낄 만큼 늙고 추한 노파였습니다.
"내 허락 없이는 더이상 갈수없소. 당신의 젊음과 아름다움을 나에게 준다면 보내주리다."
어머니는 자식이 없는데 젊음과 아름다움이 무슨 소용이 있느냐며 무덤의 신의 요구대로 자신의 젊음을 주어버리고 자신은 무덤의 신이 가지고 있던 늙고 흉칙한 모습을 뒤집어 쓰게 되었습니다. 다리에는 힘이없고, 온몸은 쭈그러들어 늙고 추한 모습이 된 어머니는 이렇게 모든것을 희생한 다음에야 그렇게 애타게 찾던 아들을 만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옛이야기의 한부분이지만 가없는 어머니의 희생과 사랑을 느낄수 있습니다..모든 어머니들이 자녀를 위해 희생의 삶을 살아갑니다.
그러나 우리 하늘어머니의 사랑에 비할수없습니다.
하늘 어머니의 고통은 이루말할수 없음에도 오로지 자녀들의 안위만을 걱정하시며, 늘 웃어주시고,사랑으로 안아주십니다.
실로 어머니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지금 이순간에도 고통의 시간을 보내시며 오로지 어머니의 고통은 잊으신채 자녀들만 걱정하시는
어머니의 사랑을 우리는 다 갚을길 없습니다.
"옛날 한 어머니가 있었습니다. 불행히도 어머니의 어린 아들을 몹쓸병에 걸려 사경을 헤매고 있었습니다. 어머니는 며칠을 지극 정성으로 간호하며 오직 아들을 살리는 데만 온 힘을 기울였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지나가던 나그네가 들어와 물 한 모금을 청하였습니다. 어머니는 나그네를 위해 물과 약간의 음식을 준비하러 부엌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준비를 마치고 나오 보니 나그네는 간데없고 어머니의 소중한 아들까지도 어디론가 사라지고 없었습니다.
하늘이 무너지는 듯한 슬픔에 어머니는 아들의 이름을 목놓아 부르며 아들을 찾아 사방을 헤맸습니다. 어느새 밤은 깊었고 어머니의 마음은 안타까움만 더해 가는 가운데 아들을 찾아야겠다는 일념으로 쉬지 않고 찾아 헤매다 그만 발을 헛디뎌 큰 호수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이때 호수의 신이 나타나 어머니에게 말했습니다.
"호수를 건너게 해 줄테니 당신의 아름답고 보석처럼 영롱한 두눈을 내게 주시오"
어머니는 아들을 찾겠다는 간절한 마음에 다른 생각을 할 겨를도 없이 호수의 신에게 두 눈을 빼어 주고 호수를 건널수 있었습니다.
두눈을 잃어버려 지척을 분간할수조차 없는 장님의 몸으로 그저 아들의 이름만 부르며 발길이 닿는 대로 헤매던 어머니는 낭떠러지에 발을 내디뎌 깊은 계곡으로 떨어졌습니다. 계곡에는 가시덤불이 무성했습니다. 비록 목숨은 건졌지만 어머니의 몸은 가시덤불에 이리찢기고 저리 찢기어 피투성이가 되었습니다. 아무리 발버둥쳐도 빠져 나올 수 없었습니다.
"추운 겨울이기에 내 몸은 이렇게 꽁꽁 얼어붙었소. 어머니의 가슴은 뜨겁다고 하던데, 당신의 뜨거운 가슴으로 나를 안아 얼어붙은 내 몸을 녹여 주면 당신을 가시덤불 속에서 빠져나가게 해 주겠소."
어떻게 하든지 이곳을 빠져나가서 아들을 꼭 찾고야 말겠다는 생각에 어머니는 가시나무 신의 부탁을 들어주었습니다.
북풍한설이 몰아치는 매서운 추위에도 아랑곳하지않고 어머니는 가시나무를 부둥켜안았습니다. 날카로운 가시가 사정없이 찔러 들어와 온몸에 선혈이 낭자 했지만 가시나무를 녹여야만 아들을 찾으러 갈 수 있기에 어머니는 있는 힘을 다해 오랫동안 꼭 부둥켜안고 있었습니다.
얼마후, 얼어붙어 있던 가시나무는 서서히 녹기 시작하더니 추운 겨울임에도 불구하고 싹을 틔웠습니다. 그러자 가시덤불은 저절로 물러나 어머니에게 길을 열어 주었습니다. 온몸이 찢겨진 상처투성이가 되어 가시덤불을 겨우 빠져 나온 어머니는 다시금 아들을 찾는 발걸음을 재촉했습니다. 자신의 두 눈이 어찌 되었든, 자신의 몸이 어떻게 찢기었든 개의치 않고 오직 아들의 이름을 애타게 부르짓으며 한걸음, 한걸음 옮기고 있었습니다.
얼마를 가다 보니 무덤이 앞을 가로막았습니다.그곳에서는 무덤의 신이 어머니를 불러 세웠습니다. 무덤의 신은 사람들이 보기에 혐오감을 느낄 만큼 늙고 추한 노파였습니다.
"내 허락 없이는 더이상 갈수없소. 당신의 젊음과 아름다움을 나에게 준다면 보내주리다."
어머니는 자식이 없는데 젊음과 아름다움이 무슨 소용이 있느냐며 무덤의 신의 요구대로 자신의 젊음을 주어버리고 자신은 무덤의 신이 가지고 있던 늙고 흉칙한 모습을 뒤집어 쓰게 되었습니다. 다리에는 힘이없고, 온몸은 쭈그러들어 늙고 추한 모습이 된 어머니는 이렇게 모든것을 희생한 다음에야 그렇게 애타게 찾던 아들을 만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옛이야기의 한부분이지만 가없는 어머니의 희생과 사랑을 느낄수 있습니다..모든 어머니들이 자녀를 위해 희생의 삶을 살아갑니다.
그러나 우리 하늘어머니의 사랑에 비할수없습니다.
하늘 어머니의 고통은 이루말할수 없음에도 오로지 자녀들의 안위만을 걱정하시며, 늘 웃어주시고,사랑으로 안아주십니다.
실로 어머니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2014년 9월 24일 수요일
그리스도 안상홍님의 치료법(하나님의 교회)
우리는 영원히 죽을 수 밖에 없는"죄"라는 질병에 걸려 있습니다.그치명적인 질병을 치료하기 위하여 그리스도께서는 사랑과 희생, 정성이라는 치료 방법을 가지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오직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우리들을 대신해서 속죄제의 희생 제물이 되셨습니다.
마9장12~13]"예수께서 들으시고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데 있느니라 너희는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신뜻이 무엇인지 배우라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이러한 그리스도의 사랑을 깨닫는 우리들이라면 병든 자에게 꼭 필요한 의원의 입장으로 죽을 병에 걸린 영혼들에게 다가가, 사랑과 희생,정성이라는 그리스도의 치료법으로 그들을 살려내야 하겠습니다.
영적의원으로서 우리가 가져야할 마음가짐을 참고하기 위해 조선시대의 명의 허준의 이야기를 잠시 살펴볼까 합니다. 명의로서의 허준이 있기까지 그에게는 의술이 인술(仁術)로 옮겨지는 여러가지 깨달음이 있었다고 합니다.
허준이 아직 동네 의원시절에 있었던 일입니다. 어느날, 한 아주머니가 헐레벌떡 뛰어오더니 자신의 어머니가 다 죽게 되었다며 아무 약이라도 빨리 지어달라는 것이었습니다.병명을 알수없을 뿐 아니라 환자의 생명을 책임지고 있는 의원의 입장에서 함부로 약을 지을 수 없었던 허준은 참으로 난감했습니다. 그때 갑자기 어디선가 "곽향정기산 세첩"이라는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놀라기도 하고 의아해서 소리나는 쪽을 바라보니 남루한 옷을 입은 노인 한분이 서서 곽향정기산 세첩을 빨리 징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허준은 노인의 말대로 곽향정기산 세첩을 지어주고 그것을 복용한 환자는 생명을 건질수 있었습니다.
그후, 복통으로 죽어가는 며느리를 살리기 위해 시어머니가 찾아와 황급히 약을 지어달라 조르는 것이었습니다. 그때 또다시 곽향정기산 세첩을 지으라는 노인의 목소리가 들려왔습니다. 허준은 예사롭지 않은 노인이라 생각하며 곽향정기산 세 첩을 지어 보냈습니다. 허준은 예사롭지 않은 노인이라 생각하며 곽향정기산 세 첩을 지어 보냈습니다. 그 약을 복용한 환자도 역시 완치되어 감사하다는 인사말을 잊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또 며칠이 흘러 병명이 다른 환자가 목숨이 경각에 달렸다며 허준을 찾아왔습니다. 이때도 노인은 어김없이 나타나 똑같은 처방인 곽향정기산 세 첩을 지어주라고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대로 약을 지어준 허준에게 약의 효험을 본 환자들이 찾아와 인사를 하제괴자, 허준의 마음에는 의혹이 일어났습니다.
"왜 각각 다른 병명에 같은 약을 써서 낫게 되었을까?"
허준은 노인을 따라가 그 연유를 물었습니다. 노인이 대답했습니다.
"자네는 약이 사람의 병을 낫게 한다고 생각하는가? 그것은 경지가 낮은 의원의 생각일세.경지가 높은 의원은 사랑의 기운으로 병을 치료하는 법일세.자네가 의술에 대해 진지한 태도를 가지고 있기에 알려주는 것일세"
허준은 비로소 의원에게서 발하는 사랑의 기운이 환자에게 감흥을 일으키게되고 그 감흥이 환자의 중심에 믿음을 주어 병을 다스리게 된다는 깨달음과 함께, 환자를 돌보는 사람이 정성을 다해서 약을 달이고 시간을 잘 맞춰 제때에 복용시킨다면 낫지 않을 환자가 한 사람도 없다는 깨달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우리도 전도를함에 있어서 하나님의 거룩한 사랑의 핵심을 모르고 복음을 전하지는 않았나 돌이켜 봅시다.
(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은자들중에서)
마9장12~13]"예수께서 들으시고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데 있느니라 너희는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신뜻이 무엇인지 배우라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이러한 그리스도의 사랑을 깨닫는 우리들이라면 병든 자에게 꼭 필요한 의원의 입장으로 죽을 병에 걸린 영혼들에게 다가가, 사랑과 희생,정성이라는 그리스도의 치료법으로 그들을 살려내야 하겠습니다.
영적의원으로서 우리가 가져야할 마음가짐을 참고하기 위해 조선시대의 명의 허준의 이야기를 잠시 살펴볼까 합니다. 명의로서의 허준이 있기까지 그에게는 의술이 인술(仁術)로 옮겨지는 여러가지 깨달음이 있었다고 합니다.
허준이 아직 동네 의원시절에 있었던 일입니다. 어느날, 한 아주머니가 헐레벌떡 뛰어오더니 자신의 어머니가 다 죽게 되었다며 아무 약이라도 빨리 지어달라는 것이었습니다.병명을 알수없을 뿐 아니라 환자의 생명을 책임지고 있는 의원의 입장에서 함부로 약을 지을 수 없었던 허준은 참으로 난감했습니다. 그때 갑자기 어디선가 "곽향정기산 세첩"이라는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놀라기도 하고 의아해서 소리나는 쪽을 바라보니 남루한 옷을 입은 노인 한분이 서서 곽향정기산 세첩을 빨리 징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허준은 노인의 말대로 곽향정기산 세첩을 지어주고 그것을 복용한 환자는 생명을 건질수 있었습니다.
그후, 복통으로 죽어가는 며느리를 살리기 위해 시어머니가 찾아와 황급히 약을 지어달라 조르는 것이었습니다. 그때 또다시 곽향정기산 세첩을 지으라는 노인의 목소리가 들려왔습니다. 허준은 예사롭지 않은 노인이라 생각하며 곽향정기산 세 첩을 지어 보냈습니다. 허준은 예사롭지 않은 노인이라 생각하며 곽향정기산 세 첩을 지어 보냈습니다. 그 약을 복용한 환자도 역시 완치되어 감사하다는 인사말을 잊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또 며칠이 흘러 병명이 다른 환자가 목숨이 경각에 달렸다며 허준을 찾아왔습니다. 이때도 노인은 어김없이 나타나 똑같은 처방인 곽향정기산 세 첩을 지어주라고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대로 약을 지어준 허준에게 약의 효험을 본 환자들이 찾아와 인사를 하제괴자, 허준의 마음에는 의혹이 일어났습니다.
"왜 각각 다른 병명에 같은 약을 써서 낫게 되었을까?"
허준은 노인을 따라가 그 연유를 물었습니다. 노인이 대답했습니다.
"자네는 약이 사람의 병을 낫게 한다고 생각하는가? 그것은 경지가 낮은 의원의 생각일세.경지가 높은 의원은 사랑의 기운으로 병을 치료하는 법일세.자네가 의술에 대해 진지한 태도를 가지고 있기에 알려주는 것일세"
허준은 비로소 의원에게서 발하는 사랑의 기운이 환자에게 감흥을 일으키게되고 그 감흥이 환자의 중심에 믿음을 주어 병을 다스리게 된다는 깨달음과 함께, 환자를 돌보는 사람이 정성을 다해서 약을 달이고 시간을 잘 맞춰 제때에 복용시킨다면 낫지 않을 환자가 한 사람도 없다는 깨달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우리도 전도를함에 있어서 하나님의 거룩한 사랑의 핵심을 모르고 복음을 전하지는 않았나 돌이켜 봅시다.
(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은자들중에서)
고전13/1]내가 사람의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찌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께서 "죄"라는 질병에 걸린 우리들을 사랑,희생,정성의 치료법으로 완치해주셨습니다.
사랑이 없다면 아무리 전해도 울리는 꽹과리일뿐입니다.
사랑의 마음을 가득담아 엘로힘하나님을
오늘도 부지런히 전해요^^
2014년 9월 4일 목요일
양파처럼
시장에서 산 양파를 소쿠리에 담아 주방에 두었습니다. 별 관심을 두지 않다가 어느 날 우연히 소쿠리 안에 있는 특별한 양파를 발견했습니다. 죽은 것 처럼 보이는 양파들 틈에서 작은 뿌리를 내린, 범상치 않은 양파 한개.
생명을 유지할 만한 흙과 물, 어떤 영양분도 없는 소쿠리에서 뿌리를 내리다니! 꼭 살고자 하는 양파의 의지가 느껴졌습니다. 더욱 감탄스러운것은 하루 이틀이 지나도 계속해서 새 뿌리를 내는 양파의 노력이었습니다.
그 모습에 감동받은 저는 양파에게 상을 주었습니다. 촉촉하고 비옥한 흙이 담긴 화분에 양파를 옮겨 심어준 거죠..
화분에 담긴 양파에게 물을 주면서 깨달았습니다. 예전에 저도 이 양파와 같았다는 것을. 제가 아무리 원하고 노력해도 스스로는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없었으니까요. 그런 저에게 하늘 아버지 어머니께서 생명의 말씀과 따뜻한 사랑으로 영생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저도 양파처럼 하늘 부모님께 감동을 드리고자 노력하다 보면 하나님께서 주시는 하늘의 상급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엘로히스트중에서~
생명을 유지할 만한 흙과 물, 어떤 영양분도 없는 소쿠리에서 뿌리를 내리다니! 꼭 살고자 하는 양파의 의지가 느껴졌습니다. 더욱 감탄스러운것은 하루 이틀이 지나도 계속해서 새 뿌리를 내는 양파의 노력이었습니다.
그 모습에 감동받은 저는 양파에게 상을 주었습니다. 촉촉하고 비옥한 흙이 담긴 화분에 양파를 옮겨 심어준 거죠..
화분에 담긴 양파에게 물을 주면서 깨달았습니다. 예전에 저도 이 양파와 같았다는 것을. 제가 아무리 원하고 노력해도 스스로는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없었으니까요. 그런 저에게 하늘 아버지 어머니께서 생명의 말씀과 따뜻한 사랑으로 영생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저도 양파처럼 하늘 부모님께 감동을 드리고자 노력하다 보면 하나님께서 주시는 하늘의 상급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엘로히스트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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