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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9월 14일 일요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승승(하나님의교회)

인간을 연구하는 학자들에 따르면 세상에는 세 가지 유형의 사람들이 있다고 합니다.
첫째 유형은 "패-패"적인 사람인데 자기도 못되고 남도 못되게 하는 인간형을 말합니다.
쉽게 말하자면 '너죽고 나 죽자','못 먹는 밥에 재나 뿌리자'는 식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사람들입니다.
두 번째는 '패-승'적인 사람인데 남은 못되더라도 자신만 잘되면 되는 유형입니다.
세상 사람의 상당수가 이 유형에 속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세번째 유형은 '승-승'적인사람으로,자기도 잘되고 남도 잘되게 하는 유형입니다.비록 세상에 드물기는 하지만 세계를 움직이는 힘이 바로 이들에게 나온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이들도 바로 이러한 '승-승'적인 마음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이들은자신도 복 받을 행동을 하고, 남들도 복 받도록 하나님의 사랑을 나눠줍니다.
시온에 거하며 진리로 거듭난 우리들은 '패-패'적이거나 '패-승'적인 모습에서 결국은 '승-승'적인 모습으로 모두 변화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변화되어야 하나님의 일을 행하는 진정한 일꾼으로서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게 되고 많은 복을 받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패-패'적 또는 '패-승'적인 사람이었다면 이제부터는 나도 잘되고 형제도 잘되게 하는 '승-승'적인 마음으로
하나님게 영광 돌리는 자녀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요일4/5~8]"...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께로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아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사랑할 줄 모르는 사람은 아직도 하나님을 잘 알지 못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 가지신 거룩한 품성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하면 하나님의 일을 제대로 수행할 수 없으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릴 수 없습니다..
           의좋은 형제처럼 승-승적인 사람이 되어야합니다.
                               

시 133/1~3]"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 옷깃에 
내림같고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고 아름답게 보시는 모습은 바로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하는 시온의 모습이라고 하셨습니다.
시온에 거하는 믿음의 가족들이 서로의 입자을 이해하고 자신의 이익보다는 형제의 이익을 더 먼저 챙겨준다면 그야말로 하나님께서 바라시고
원하시는 모습이 될것입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은자들]중에서

그래서 하나님의 교회성도들은 어머니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승-승적인 마음가짐으로 살아갑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한 지체입니다. 그렇기에 형제,자매가 힘들어할때 도와줄수있는 승-승적인 자녀가 되어야 합니다.^^

2014년 9월 4일 목요일

양파처럼

시장에서 산 양파를 소쿠리에 담아 주방에 두었습니다. 별 관심을 두지 않다가 어느 날 우연히 소쿠리 안에 있는 특별한 양파를 발견했습니다. 죽은 것 처럼 보이는 양파들 틈에서 작은 뿌리를 내린, 범상치 않은 양파 한개.
생명을 유지할 만한 흙과 물, 어떤 영양분도 없는 소쿠리에서 뿌리를 내리다니! 꼭 살고자 하는 양파의 의지가 느껴졌습니다. 더욱 감탄스러운것은 하루 이틀이 지나도 계속해서 새 뿌리를 내는 양파의 노력이었습니다.
그 모습에 감동받은 저는 양파에게 상을 주었습니다. 촉촉하고 비옥한 흙이 담긴 화분에 양파를 옮겨 심어준 거죠..
                       
화분에 담긴 양파에게 물을 주면서 깨달았습니다. 예전에 저도 이 양파와 같았다는 것을. 제가 아무리 원하고 노력해도 스스로는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없었으니까요. 그런 저에게 하늘 아버지 어머니께서 생명의 말씀과 따뜻한 사랑으로 영생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저도 양파처럼 하늘 부모님께 감동을 드리고자 노력하다 보면 하나님께서 주시는 하늘의 상급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엘로히스트중에서~

2014년 7월 1일 화요일

어머니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어머니의 유산

"아들아! 이 책은 내가 나의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성경이다. 이미 여러번 읽어 다 낡게 되었지만 우리 집에 가장 큰 가보는 이 성경이란다. 나는 너에게 백 에이커의 땅을 유산으로 물려주는 것보다 이 한 권의 책을 주는 것이 낫다고 생각한다.네가 이 책을 읽고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대로만 살면 나는  네가 백만 에이커의 대지주가 되는 것보다 기쁘겠구나." 
미국의 16대 대통령 에이브러햄 링컨이 열세 살 때, 전염병에 걸린 그의 어머니가 운명하기 전 남긴 말입니다. 어머니의 이 말은 어린 링컨의 마음에 깊이 뿌리를 내려 그의 삶과 정신에 근본이 되어 주었고, 마침내 그는 흑인의 인권과 자유를 보장하고 미국을 성공적으로 이끈 대통령이 될수 있었습니다.
                                                       -생각그릇 넓히기-
에이브러햄 링컨이  잘 될수 있었던 것은 어머니의 간곡한 부탁이 있었고, 또 유익한 성경의 가르침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딤후3/15)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우리들도 어머니하나님께서 주신 가르침대로 살아간다면 미완성품에서 완성품으로 변화되어 본향에 돌아갈수있습니다.

아버지께서도 말씀주시기를

"엘리사는 엘리야를 따르고"
"여호수아는 모세를 따르고"
"베드로는 예수님을 따르고 "
"나는 어머니를 따른다"
구원의 주체자이시며 생명수의 근원이신 어머니께 나아가면 영원한 영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2014년 6월 27일 금요일

명의사이신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2.

 병을 방치하면 어떻게 될까요? 아무리 작은 병이라도 병을 치료하지 않게  되면 큰병이될어 의사가 치료할수없을수도있습니다.
이땅에서우리는 육체의 건강관리를 소홀히 해선안됩니다.
마찬가지로 영적인 건강도 소홀히 해선 안되겠죠^^
영적인 불치병에 걸려있는 우리들에게 새언약유월절을 통해 영생을 허락해주신 명의사이신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계신 하나님의교회에서  새언약유월절을 지켜야합니다.
계22/18)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하시는도다. 듣는자도 오라할것이요,목마른자도 올것이요.원하는자는 와서 생명수를 받으라하시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