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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4일 일요일

새이름의 주인 안상홍님

우리가 신앙을 가지고 신을 믿고 기도하는 이유는 그 신으로부터 축복을 받기위해서 입니다. 그런데 자신이 섬기는 신이 누구인지도 모르고 기도하고 제사지낸다는 것은 말 그대로 맹목적인 신앙, 신앙을 위한 신앙일 뿐, 시간 낭비일뿐입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을 섬기는데 있어서도 하나님을 제대로 알아야 하나님께 제대로 된 경배를 드릴 수 있고 하나님으로부터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호6:6]"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사52:6]"그러므로 내 백성은 내 이름을 알리라"


하나님을 제대로 알고 섬기는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당연히 하나님의 이름을 알아야 한다는 말씀이죠^^
                 

마28: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아버지의 이름이있고 아들의 이름이 있고 성령의 이름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아버지의 이름은 무엇이며, 아들의이름은 무엇일까요??


 구약시대에는 하나님의 이름이 "여호와" 였습니다.

그래서 다윗은 "여호와"의 이름으로 제사를 드리고 기도를 하고 영광을 돌렸습니다.

그리고 신약시대에는 하나님의 이름이 "예수"였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라면 누구에게 뒤지지 않는 바울도 다윗처럼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여호와"의 이름이 아니라 "예수"라는 이름으로 기도를 하고 영광을 돌리고 "예수"라는 이름의 하나님을 전파하고 다녔습니다.


그럼 이 시대는 모든 사람들이 인정하듯이 성령시대입니다. 성부시대 하나님의 이름이 "여호와"였고 성자시대의 하나님의 이름이 "예수"였다면

 성령시대의 하나님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계2/17]"귀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흰돌을 줄터인데 그 돌위에

새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 밖에는 그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돌 위에 새이름을 기록한다고 하였습니다.그렇다면 돌은 무엇일까요??

 돌은 예수님을 비유하고 있습니다.(벧전2/4) 그런데 예수님의 새이름 누구만이 알수있다고 했냐면 받는 자밖에는 알수없습니다.

새이름을 영접하는 자는 성령의 이름을 알게되는 것이며, 성령시대 구원자를 영접하게 되는것이죠^^


계 3:12 ]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나의 새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나의 새이름(예수님의 새이름)이 있다는 요한계시록의 기록을 보면 성령시대에 예수님이라는 이름이 아닌 새로운 이름이 등장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 시대 구원자로 오신 안상홍님을 부인하기 위해 성령의 이름은 없고 성령일 뿐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마태복음 28장의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라는 장면에서 아버지의 이름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여호와라고 대답하고

 아들의 이름은 예수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성령의 이름도 반드시 있어야합니다. 영으로 존재하셨던

하나님도 여호와라는 이름이 있었는데 성령하나님도 영이시라면 반드시 이름이 있겠죠~

그러나 성령시대 오시는 하나님은 친히 우리와 동일한 육체로 이땅에 예수님의 새이름으로 등장하셨습니다.


다윗, 예례미야, 이사야 그리고 바울과 베드로 모두 하나님을 경외했습니다. 그들이 경외한 하나님은 한 분이셨지만 그 이름은 달랐습니다.

 각 시대마다 구원자의 이름을 달리 주셨기 때문입니다. 지금이시대 우리가 경외해야할 하나님은 새이름의 주인이신 안상홍님이십니다.

성경의 예언에 따라 이 시대에 구원자로 등장하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이 바로 새이름의 주인공입니다.



내 백성은 내 이름을 알 것이라는 말씀처럼 성부시대에 여호와하나님을 경외했던 성도들이 하나님의백성이고,성자시대 예수님을 경외했던 성도들이

하나님의 백성이었듯, 성령시대 안상홍님을 경외하는 성도들이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2014년 9월 5일 금요일

생명수를 주시는 하나님(하나님의 교회)

물은 모든 생명체에게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것입니다.
 우리의 몸에는 물이 8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만 부족해도 갈증을 느끼고, 12%만 부족하면 사망에 이른다고 합니다.그러니 물은 생명 그자체라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육의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서 반드시 물이 필요합니다. 마찬가지로 영의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서도 생명은 필요합니다. 그렇다면 성령시대에 생명수를 누가 허락해주시는지 그분은 누구신지 살펴볼까요?
           
렘2/13]"내 백성이 두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것인데 그것은 물을 저축지 못할 터진 웅덩이니라".

생수의 근원되시는 분은 누구일까요? 성부시대 구원자이신 여호와이십니다. 성부시대에는 여호와하나님이 생명수를 주시는 분이셨습니다.

성자시대에는 누가 생명수를 허락해주시는지 볼까요?

요4/7~14]"사마리아 여자 하나가 물을 길러 왔으매 예수께서 물을 좀 달라 하시니...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과 또 네게 물 좀 달라 하는 이가 누구인줄 알았더면 네가 구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가 생수를 네게 주었으리라.....내가 주는 물을 먹는자는 영원히 목 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누가 영생하는 생수를 주신다고 하셨나요? 성자시대 구원자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은 구원주러 오신 하나님이시죠~

생명수를 허락해주시는 분은 모두 하나님이십니다.

계21/6]"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알파와 오메가 이신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생명수를 허락해주실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성령시대 생명수를 허락해주시는 분은 누구일까요?

계22/17]"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 도다 듣는자도 오라 할것이요목마른자도 올것이요 원하는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누가 생명수를 값없이 허락해주시나요? 성령과 신부입니다.
생명수를 주실수있는분은 오직하나님 외에는 없습니다. 그렇다면 값없이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는 하나님이십니다.

성령이신 아버지하나님과  신부되시는 어머니하나님께서 성령시대에는 생명수를 허락해주고 계십니다.(계21/9,갈4/26)

생명수를 허락해주시는 하나님께 나아가야 영혼의 생명을 받을수있습니다. 그렇다면 답은 나왔네요^^아버지,어머니계신 곳으로 오셔서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세요~~~어서 오라며 부르고 계십니다.

&아버지 어머니하나님이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로 오세요&




2014년 8월 28일 목요일

예언을 아는것과 예언을 믿는것(하나님의교회)

[마2/1~15]


         
                                
예수께서 나신 때, 동방으로부터 온 세 사람이 예루살렘 에 들어선다.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 계십니까? 우리가 동방에서 그의별을 보고 경배하러 왔습니다."
헤롯왕과 온 예루살렘 거민이 그들의 말을 듣고 깜짝 놀란다. 옹이 모든 대제사장과 백성의 서기관들을 불러 모으고 묻는다.
"그리스도가 어디서 나겠느냐?"
"유대 베들레헴입니다. 선지자가 기록하기를 유대 땅 베들레헴에서 이스라엘을 다스릴 목자가 나올 것이라고 했습니다."
헤롯은 동방에서 온 사람들을 불러 별이 나타난 시기를 자세히 묻고 베들레헴으로보내며 신신당부를 한다.
"가서 아기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찾거든 내게 고하시오. 나도 가서 경배하겠소."
그러나 예수님께 경배한 뒤, 꿈에 헤롯에게 가지 말라는 지시를 받은 그들은 다른길로 돌아간다.
저희가 떠난 후 주의 사자가 요셉에게 현몽한다.
'헤롯이 아기를 찾아 죽이려 하니 일어나 아기와 그의 모친을 데리고 애굽으로 피하라.
내가 이르기까지 거기 있으라."
요셉이 아기와 그의 모친을 데리고 애굽으로 떠나가 헤롯이 죽기까지 그곳에 거하니 이는 모두 성경의 예언대로 이루어진 일이다.

                         

성경의 예언이 이루어지는 과정에서 결코 우연은 없다.
하나님의 예언은 인생들이 알든 모르든 한 치의 오차 없이 말씀하신 그대로 이루어진다.
믿음이란 단순한 앎이 아니라, 예언의 확실한 성취를 믿고 그에 맞게 행동하는 것이다.
그리스도가 베들레헴에 나시리라는 예언을 알고도 그 예언이 어떻게, 누구에 의해 이루어졌는지 알아볼 생각도 하지않았던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은 진정한 믿음의 소유자들이 아니었다.
예언을 알았으면서도 왕위를 빼앗길까 두려워 그리스도를 향해 감히 칼을 겨누려 했던 헤롯왕의 행동은 말할 가치도 없다.
지금 이 순간에도 하나님의 예언은 우주의 질서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여, 성경에 기록된 그대로 이루어지고 있다.
예언을 알고만 있는 사람이 아니라 예언을 믿고 따르는 사람이되자..



2014년 8월 3일 일요일

셋이면서 하나, 하나이면서 셋(하나님의 교회)

삼위일체는 기독교의 핵심교리다. 하나님이 성부, 성자, 성령 세 위격을가진 분이라고 믿는다. 그동안 많은 신학자들은 셋이면서 하나인, 혹은 하나이면서 셋인 이 불가사의한 일을 증명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하지만 여전히 수수께끼로 남아 있다. 하나님은 어떻게 한 분이면서 세 분이 될 수 있을까.

성삼위일체의 의미
성삼위일체(聖三位一體)란 성부(聖父), 성자(聖子), 성령(聖靈)이 한 몸이라는 뜻이다. 즉, 성부 여호와, 성자 예수, 성령이 각각 개체가 아니라 한 분이라는 뜻이다.
예를 들어 물(H2O)은 액체다. 그러나 영하의 온도에서는 고체인 얼음이 되고, 물을 끓이면 기체인 수증기가 된다. 물, 얼음, 수증기는 모양과 이름이 다르지만 근본은 모두 물((H2O)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이는 라디오의 모노드라마와도 같은 것으로 성우 한 사람이 아버지, 아들, 손자 세 사람의 음성으로 극을 엮어가는 것과 같은 논리다.

하나님께서는 성부시대, 성자시대, 성령시대 세 시대에 따라 각각 다른 모습, 다른 이름으로 구원사역을 펼치셨다. 하지만 근본은 한 분 하나님이시다.

여호와와 예수님은 한 분

이사야 선지자는 장차 이 땅에 오실 메시아, 예수님에 대해 이렇게 예언했다.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이사야 9:6)

예수님을 일컬어 ‘전능하신 하나님, 영존하시는 아버지’라고 하였다. 왜냐하면 예수님이 곧 우리 영혼의 아버지이신 여호와시기 때문이다. 즉, 성부 여호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은 한 분이다. 사도 바울도 예수님을 근본 하나님의 본체요, 전능하신 하나님이라고 설명하고 있다(빌립보서 2:5~8, 로마서 9:5).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은 여호와 하나님이다.

네 구속자요 모태에서 너를 조성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만물을 지은 여호와라 나와 함께한 자 없이 홀로 하늘을 폈으며 땅을 베풀었고 (이사야 44:24)

그런데 신약성경에는 만물을 예수님께서 창조하셨다고 기록하고 있다.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골로새서 1:16)

만약 성부 여호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께서 한 분이 아니라면 여호와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창조하신 세계가 각각 존재해야 하지만 단 하나의 세계만 존재한다. 그러므로 성부와 성자는 개체가 아닌 일체라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여호와와 성령은 한 분

사도 바울은 하나님이 곧 성령이라는 사실을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보내는 편지에 자세히 기록했다.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고린도전서 2:10~11)

사람의 사정은 그 사람의 영 외에는 알 수 없듯이 하나님의 영, 즉 성령 외에는 하나님의 사정을 알지 못한다. 이는 성령이 하나님 자신이며, 여호와 하나님과 성령 하나님이 일체라는 의미다.
예수님과 성령은 한 분
… 만일 누가 죄를 범하면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 (요한일서 2:1)

예수님을 ‘대언자’라고 하였는데, 대언자는 헬라어 ‘파라클레토스(παρακλητοσ)’를 번역한 것이다. 난하주에는 보혜사로 해석되어 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보혜사가 성령이라고 가르쳐주셨다.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요한복음 14:26)

요한일서에서는 성자 예수님을 보혜사라고 하였고, 요한복음에서는 성령을 보혜사라고 하였다. 그러므로 예수님과 성령은 한 분이 분명하다.

성령은 인격체다

성령은 바람이나 전파처럼 거시적인 존재가 아니다. 감정을 지니고 계시고(로마서 15:30), 근심도 하시고(에베소서 4:30), 말씀도 하시고(요한계시록 2:7), 탄식도 하시며(로마서 8:26), 기도도 하시고(로마서 8:26), 가르치기도 하시고(요한복음 14:26), 훼방도 당하시는(마태복음 12:31~32), 분명한 인격체다.

…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마태복음 28:19~20)

성령이 바람이나 전파 같은 무형의 힘이라면 어떻게 성령의 이름이 존재할 수 있을까. 성령에게 이름이 있다는 말씀만으로도 성령이 곧 인격체라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성부, 성자, 성령 세 시대를 통해 각각 다른 이름으로 나타나셔서 구원의 섭리를 이루어가시기 때문에 하나님의 권능을 나타내신 세 가지의 이름을 불러 침례를 행하고 기념하라는 뜻이다.

하나님께서 아버지(聖父)로 섭리하셨을 때의 이름은 여호와였다. 또 아들(聖子)로서 역사하셨을 때의 이름은 예수였다. 성령시대, 성령(聖靈)으로 나타나실 때의 이름은 무엇일까.

                                                                  출처: 패스티브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두번째  다시오시는 하나님 안상홍님..
안상홍님은 홍해바다를 가르신 여호와하나님이시고, 이천년전 물위를 걸으신 예수님이시다.

2014년 7월 23일 수요일

하나님께서 정말 사람으로 오실수없을까???

육체로 임하신 하나님 안상홍님을 믿지못하는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오셨다는 사실을 믿기 어렵다.어떻게 사람을 하나님으로 믿을 수 있는가?" 라고 한다. 

1. 하나님은 사람으로 오실수 있다. 
사람은 하나님이 될수 없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얼마든지 사람으로 오실수있다.6일 창조와 홍해를 가르신 역사는 쉽게 믿어지는가? "전능하신"하나님께서는 모든 일을 하실 수 있고, 당여히 사람으로도 오실수 있다.

2.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믿는 종교가 기독교
기독교가 무엇인지 아는가? 기독교는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믿고 전하는 종교이다.
 
사9/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난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전능하신 하나님, 영존하시는 아버지'께서 어떻게 오시는가? 한아기 즉 사람으로 탄생하신다. 이 예언을 성취하신 예수님을 믿는 것이 기독교이다. 그러나 2천년전의 유대인들은 사람으로오신 하나님을 믿지 못하였다.

요10/33)"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그래서 그들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다. 우리가 그들의 실수를 반복해야 하는가?

성경은 하나님께서 얼마든지 사람으로 오실 수 있음을 증거하고 있다.성경대로 사람되어 오신 안상홍하나님을 영접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