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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9월 20일 토요일

사람으로 오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교회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개신교는 하나님의 교회가 재림그리스도를 믿고 있다는 이유와 사람되어 오신 안상홍님을 믿고 있다는 이유로
이단이라 정죄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정말 하나님의 교회가 이단일까요??

사9/6]한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주신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이름은 기묘자라 ,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것임이라.

한아기의 모습으로 아들의 입장으로 오신 그분은 누구십니까? 예수님이십니다.

눅1/31]보라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하라 
예수님은 육체로 이땅에 임하셨지만 근본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사도들은 육체로 임하신 예수님을 겉보습만 보고 외면하지않고 신성을 깨달았기에 믿고 전했습니다.

빌2/5~8]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아니하시고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자져 사람들고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비록 우리와 동일한 육체의 모습으로 오셨지만 근본은 하나님이심을 사도들은 깨달았습니다.그렇다면 그들은 어떻게 깨달았을까요?

요5/39]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바로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성경을 통해서 구원자를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구원자를 알기 위해서는 성경을 보아야합니다. 어느누구도 성경을 통하지 않고서는 구원자를 깨달을수없습니다.
만약 사도들이 예수님께서 행하시는 기적과 이적을 보고 예수님을 믿었다면 끝까지 예수님을 전하는 사도가 되었을까요?
지금 이시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성경을 보지도 않고, 알려하지도 않는다면 이시대 구원자이신 안상홍님을 믿을수가 없습니다.

히9/27]한번 죽는것은 사람에게 정하신것이요. 그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모든죄를 사해주시기 위해서 십자가에 희생되셨습니다. 그런데 다시한번 두번째 임하신다고 하셨습니다.
두번째오시는 재림그리스도는 오시는 목적이 구원입니다. 
두번째오실때는 초림예수님과 동일한 사람의 모습으로 오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요16/13]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너희에게 알리시리라.

예수님께서는 장차 진리의 성령이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실것이라고 하셨습니다...그런데 영의 모습으로 오시는 것이 아니라 "그"라는 인격체의 모습으로 오셔서 진리를 알려주십니다.그렇다면 진리란 예수님께서 초림때 오셔서 전하신 계명입니다.
예수님께서 전하신 안식일, 유월절, 여자성도 수건규례등 두번째 오시는 재림예수님께서 전하셔야합니다.
                             

  지금 이시대 안식일을 지키고 유월절을 지키며 예배때 여성도들이 수건을 쓰고 예배보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 교회뿐입니다.하나님의 교회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참진리 교회입니다.진리의 성령이신 안상홍님께서는 예수님께서 전하진 진리를 우리들에게 알려주신 하나님이십니다. 사람으로 오셔서 믿을수없다는 것은 그들이 성경을 잘못이해하고 있는것입니다. 또한 기독교의 기본교리조차 외면하는 행위입니다. 우리는 사람으로 오신 재림그스리도 안상홍님을 믿고 있습니다
       

2014년 8월 3일 일요일

셋이면서 하나, 하나이면서 셋(하나님의 교회)

삼위일체는 기독교의 핵심교리다. 하나님이 성부, 성자, 성령 세 위격을가진 분이라고 믿는다. 그동안 많은 신학자들은 셋이면서 하나인, 혹은 하나이면서 셋인 이 불가사의한 일을 증명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하지만 여전히 수수께끼로 남아 있다. 하나님은 어떻게 한 분이면서 세 분이 될 수 있을까.

성삼위일체의 의미
성삼위일체(聖三位一體)란 성부(聖父), 성자(聖子), 성령(聖靈)이 한 몸이라는 뜻이다. 즉, 성부 여호와, 성자 예수, 성령이 각각 개체가 아니라 한 분이라는 뜻이다.
예를 들어 물(H2O)은 액체다. 그러나 영하의 온도에서는 고체인 얼음이 되고, 물을 끓이면 기체인 수증기가 된다. 물, 얼음, 수증기는 모양과 이름이 다르지만 근본은 모두 물((H2O)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이는 라디오의 모노드라마와도 같은 것으로 성우 한 사람이 아버지, 아들, 손자 세 사람의 음성으로 극을 엮어가는 것과 같은 논리다.

하나님께서는 성부시대, 성자시대, 성령시대 세 시대에 따라 각각 다른 모습, 다른 이름으로 구원사역을 펼치셨다. 하지만 근본은 한 분 하나님이시다.

여호와와 예수님은 한 분

이사야 선지자는 장차 이 땅에 오실 메시아, 예수님에 대해 이렇게 예언했다.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이사야 9:6)

예수님을 일컬어 ‘전능하신 하나님, 영존하시는 아버지’라고 하였다. 왜냐하면 예수님이 곧 우리 영혼의 아버지이신 여호와시기 때문이다. 즉, 성부 여호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은 한 분이다. 사도 바울도 예수님을 근본 하나님의 본체요, 전능하신 하나님이라고 설명하고 있다(빌립보서 2:5~8, 로마서 9:5).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은 여호와 하나님이다.

네 구속자요 모태에서 너를 조성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만물을 지은 여호와라 나와 함께한 자 없이 홀로 하늘을 폈으며 땅을 베풀었고 (이사야 44:24)

그런데 신약성경에는 만물을 예수님께서 창조하셨다고 기록하고 있다.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골로새서 1:16)

만약 성부 여호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께서 한 분이 아니라면 여호와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창조하신 세계가 각각 존재해야 하지만 단 하나의 세계만 존재한다. 그러므로 성부와 성자는 개체가 아닌 일체라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여호와와 성령은 한 분

사도 바울은 하나님이 곧 성령이라는 사실을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보내는 편지에 자세히 기록했다.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고린도전서 2:10~11)

사람의 사정은 그 사람의 영 외에는 알 수 없듯이 하나님의 영, 즉 성령 외에는 하나님의 사정을 알지 못한다. 이는 성령이 하나님 자신이며, 여호와 하나님과 성령 하나님이 일체라는 의미다.
예수님과 성령은 한 분
… 만일 누가 죄를 범하면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 (요한일서 2:1)

예수님을 ‘대언자’라고 하였는데, 대언자는 헬라어 ‘파라클레토스(παρακλητοσ)’를 번역한 것이다. 난하주에는 보혜사로 해석되어 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보혜사가 성령이라고 가르쳐주셨다.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요한복음 14:26)

요한일서에서는 성자 예수님을 보혜사라고 하였고, 요한복음에서는 성령을 보혜사라고 하였다. 그러므로 예수님과 성령은 한 분이 분명하다.

성령은 인격체다

성령은 바람이나 전파처럼 거시적인 존재가 아니다. 감정을 지니고 계시고(로마서 15:30), 근심도 하시고(에베소서 4:30), 말씀도 하시고(요한계시록 2:7), 탄식도 하시며(로마서 8:26), 기도도 하시고(로마서 8:26), 가르치기도 하시고(요한복음 14:26), 훼방도 당하시는(마태복음 12:31~32), 분명한 인격체다.

…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마태복음 28:19~20)

성령이 바람이나 전파 같은 무형의 힘이라면 어떻게 성령의 이름이 존재할 수 있을까. 성령에게 이름이 있다는 말씀만으로도 성령이 곧 인격체라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성부, 성자, 성령 세 시대를 통해 각각 다른 이름으로 나타나셔서 구원의 섭리를 이루어가시기 때문에 하나님의 권능을 나타내신 세 가지의 이름을 불러 침례를 행하고 기념하라는 뜻이다.

하나님께서 아버지(聖父)로 섭리하셨을 때의 이름은 여호와였다. 또 아들(聖子)로서 역사하셨을 때의 이름은 예수였다. 성령시대, 성령(聖靈)으로 나타나실 때의 이름은 무엇일까.

                                                                  출처: 패스티브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두번째  다시오시는 하나님 안상홍님..
안상홍님은 홍해바다를 가르신 여호와하나님이시고, 이천년전 물위를 걸으신 예수님이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