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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19일 일요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전하신 복음(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을 믿는 우리들은 절대로 하나님의 곁을 떠나면 안됩니다. 물고기가 물을 떠나 살수없듯이 우리들도 하나님의곁을 떠나서는 살수없기 때문입니다.
   

요15/5~6]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안에, 내가 저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수 없음이라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리워 말라지나니 사람들이 이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

하나님을 떠나는 우리는 살수없습니다. 하나님곁에 꼭 붙어 있어야 구원을 받을수있습니다.
그러나 사단은 우리가 하나님곁을 떠나도록 갖가지 미혹하는 역사를 펼치고있습니다. 지금 이시대에 사단의 미혹의 역사가 이천년전과 동일한 수법으로 행하고있습니다.

갈1/6~9]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속히 떠나 다른 복음 좇는것을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 다른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요란케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려 함이라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전한 복음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찌어다 우리
가 전에 마라였거니와 내가 지금 다시 말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너희의 받은 것 외에 다른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찌어다. 

사도바울은 그리스도의 복음을 믿고 전한 선지자입니다. 그런데 그리스도복음외에 다른복음은 있다고 하였습니까?? 다른복음은 없다.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지않고, 다른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또한 천사라도 그리스도 복음을 전하지 않고 다른 복음 전하면 저주받습니다.
그리스도의 복음은 무엇입니까? 일곱째날 안식일, 죄사함의 축복인 유월절, 여성도 머리수건, 십자가는 우상숭배등 
그렇다면 다른 복음은 무엇일까요??태양신 탄생일인 일요일, 태양신 숭배일인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 사순절등 모두 성경에 없는 다른복음입니다.

이천년 전에도 그리스도의 복음이 아닌 다른복음에 미혹된 역사가 있었기에 사도바울은 다른복음이 없다고 하셧습니다.지금 이시대에도 다른복음을 따라가면 저주곧 멸망을 받게됩니다.

벧후2/1~3]그러나 민가에 또한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났었나니 이와같이 너희중에도 거짓 선생들이 있으리라 저희는 멸망케 할 이단을 가만히 끌어들여 자
기들을 사신주를 부인하고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자들이라 여럿이 저희 호색하는 것을 좇으리니 이로 인하여 진리의 도가 훼방을 받을 것이요.저희가
탐심을 인하여 지은말을 가지고 너희로 이를 삼으니 저희 심판은 옛적부터 지체하지 아니하며 저희 멸망은 자지 아니하느리라. 
이천년전 지은말을 가지고 미혹하는 역사가 있었습니다. . 그리고 지은말은 멸망케할 이단임을 알려주셨습니다.지은말이라함은 성경에 없는 계명입니다.
성경에 일요일예배있나요? 또한 예수님의 탄생일이라고 주장하는 크리스마스 있나요?
지금 이시대 일요일을 지키라 전하며 크리스마스을 지켜야한하고 하는 것은 이단입니다. 그리고 지은말입니다.

고로 예수님께서 전하지않고, 지키지않은 계명은 지은말입니다. 그리고 다른복음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곁을 떠나지 않기 위해선 하나님의 계명을 반드시 지키며, 다른복음에 귀를 기울이지말고, 이단사설에 빠져서는 안됩니다.
이시대 그리스도이신 안상홍님께서 전하신  복음은 예수님께서 전하신 복음입니다.
             

2014년 8월 29일 금요일

거짓선지자의 특징은 거짓말(하나님의교회)

세상에는 많은 교회가 있습니다.  그렇게 많은 교회 가운데 어느 교회가 참교회인지 어떻게 알수있을까요?
많은 사람들이 다니는 곳이 참교회일까요? 유명한 사람들이 다니는 교회가 참교회일까요? 아니면 설교를 잘 하는 목사님이 계신 교회가 참교회일까요? 우리는 성경을 기준으로 삼아서 참 교회분별해야합니다.^^
     
성경에는 말세에 수많은 거짓선지자 즉 가짜 선지자들이 많이 등장할것을 예언하였습니다.  
                                 그렇다면
거짓선지자는 어떻게 알아볼수있겠습니까? 거짓선지자에게는 표시가 있습니다. 그표시가 무엇인지 알면 거짓선지자를 알수있습니다.

마7/15]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거짓 선지자가 어떤 모습으로 나타난다고  하셨나요? 이마에 거짓선지자라고 써붙이고 나타나는것일까요?

이세상에서도 사기꾼들, 범죄자들이 있습니다.그런데 그 사람들 "나는 사기꾼이다, 범죄자이다" 라며 이마에 표시가 되어있나요? 아닙니다.

이런사람들도 우리와 동일한 모습으로 다닙니다.오히려 우리보다 더 친절하고 선할수도 있습니다.

거짓 선지자도 이와 같습니다. 겉으로는 깨끗한척 양의 옷을 입고 나아오지만 그 속은 양의 영혼을 노략질하는 이리임을 분명히 알아야합니다.그들의 정체를 알지 못하면 우리의 영혼은 노략질당하게 됩니다.

마721~23]"나더러 주여주여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것이 아니요.다만 하늘에 계신 내아버지의 뜻대로행하는 자가 들어가리라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귀신을 쫓아내며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천국은 어떤 자들이 들어갈까요?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들이 가는 곳이 천국입니다.
그렇다면 거짓선지자들이 하나님의 뜻대로 행할까요? 겉으로는 예수님을 주여주여 하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고 예수님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는 이적과 기사를 행한다해도 양의 탈을 쓴 거짓선지자일뿐입니다.예수님께서는 거짓선지자들을 내게서 떠나가라 내치셨습니다.그들이 무엇을 행했기 때문입니까?
불법을 행했기 때문입니다.그러므로 불법을 행하는것은 양의 탈을 쓴 이리곧 거짓선지자를 알려주시는 표시입니다.
겉모습은 양처럼 참선지자처럼 보인다할지라도 불법을 행한다면 틀림없는 거짓선지자입니다.
그러면 불법을 행하는 자들의 결말어떻게 될까요?

마13/41~41]"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풀무불에 던져 넣으리니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풀무불에 던져 넣으시겠다고 하셨으니, 불법을 행하는 거짓선지자가 갈곳은  지옥아니겠습니까?
그러나 거짓선지자의 겉모습에 속아서 그들을 좇아 불법을 행한 사람들은 어떻게 될까요?
하나님께서 '참선지자로 잘못알고서 따랐기 때문에 구원해 주겠다' 하실까요?

사9/6]"백성을 인도하는 자가 그들로 미혹케하니 인도를 받는자가 멸망을 당하는 도다"

거짓선지자에게 속아서 인도를 받게되면 결국 멸망을 당하게됩니다.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구덩이에 빠지듯이, 거짓선지자의 인도를 받게 되면 함께 멸망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무작정 겉모습만 보고 따라 가지말고 성경이 알려주신 거짓선지자의 표시(불법)를 잘 살펴야합니다.

마23/13~15]"화있을 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문을 사람들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않고 들어가려 하는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 도다...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자식이 되게하는도다

거짓선지자들은 천국문을 닫고 자기들도 들어가지않고, 들어가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막고있습니다.그리고
배나 더 지옥자식으로 만든다고 하였습니다.비록 거짓선지자임을 알지못하고 따랐을지라도 배나 더 지옥자식이된다고 하였으니 그 상태에서 구원을 받을수 있을까요??

마23/27]"화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라도다 이와같이 너희되 겉으로는 사람에게 옳게 보이되안으로는 외식과
불법이 가득하도다"
                   
예수님께서는 거짓선지자를 회칠한 무덤에 비유하셨습니다.무덤은 시체가 썩는 더러운 곳인데, 회를 칠했으니
겉은 하얗게 색칠을 해서 깨끗하게 보이도록 눈속임한 것이 회칠한 무덤입니다.
그런데 거짓선지자를 회칠한 무덤에 비유한것은 겉모습만 보고 판단해서는 안된다는것입니다.
겉모습은 하나님의 참선지자처럼 보이나 그속에는 불법이 가득한 거짓선지자입니다.

우리주위에는 회칠한 무덤처럼 참선지자행세를 하면서 불법을 행하는 거짓선지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불법(不法)이란  하나님의 법이 아니라는 것입니다.요일, 성탄절,십자가숭배같은 사람의계명이 불법입니다.
이렇게 성경에 없는 불법을 지키는 자들이 거짓선지자들입니다.

그렇다면 그들은 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사람의 계명인 불법을 전하고 있을까요?

요8/44]"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진리가 그속에 없으므로 진리에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때마다 제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쟁이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불법은 성경에 없는 법으로써 거짓말이라고도 할수있지요.. 거짓말을 전하는 거짓선지자들의 배경에는 마귀가 있습니다
마귀는 거짓의아비로써 불법을 행하는 자들의 아비라고도 할수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듣는것보다 마귀의 거짓말을 좋아하기때문에 성경에 없는 일요일을 주일로지키고,우상인 십자가를 섬기고,
성탄절이 예수님탄생일이라고 양심의 가책도 없이 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참선지자 하나님의 법을 전합니다.

일곱째날 안식일을 전합니다.[눅4/16] ,죄사함의 축복인 유월절을 전합니다.[마26/26],여성도들의 머리수건
을 전합니다[고전11/6],성령주시는 오순절, 초막절을 전합니다.[요7/2,행2/1]
                      

거짓선지자의 표시는 불법이지만, 참선지자의 표시는 하나님의 법을 전합니다.

약2/17]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믿기만 해서 구원받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 따를때에 구원받는 것입니다.



2014년 8월 7일 목요일

크리스마스는 사람의 계명이다.(하나님의교회)

수많은 기독교인들은 성경에도 없는 사람의 계명을 지키고있다.
그렇다면 많은 기독교인들이  예수님탄생일이라고 지키고있는 성탄절즉  크리스마스에 대해서 알아보자.
크리스마스의뜻

크리스마스란  '그리스도의 미사'라는 중세 카톨릭 용어로, '그리스도(Christ)와 미사를 올리는 축제'라는 뜻이다.
크리스마스는 원래 로마교회가 4세기경에 이교도의 축제일을 받아들여 기독교의 축제일로 바꾼 것으로, 16세기 이후에 카톨릭에서 분파되어 나온 개신교가 카톨릭의 전통을 받아들인 것이다.그래서 명칭도 카톨릭의 명칭인 '크리스마스(그리스도의 미사)'를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

크리스마스의 유래

초기 그리스도인들에게 성탄절이란 절기는 존재하지 않았다. 그러다 복음이 로마에 전파되어 혹독한 핍박의 시기가 지나고 국가적으로 인정을 받는 종교가 되었을때 로마교회에서는 그리스도의 가르침만을 따르겠다는 절대적인 신앙이 아닌, 국가 또는 이교도들로부터 인정을 받고 그들과 연합하려는 추세를 보이기 시작했다.
그 과정에서 로마 다신교의 상징과 사상들을 받아들였는데 그 중 한 가지가 로마 태양신교의 태양신 탄생일이었던 12월 25일을 예수 탄생일로 바꾸어 기념하는 것이었다. 그리하여 태양신을 믿던 많은 이교도들이 카톨릭으로 개종하여 자신들이 예전에 해오던 의식만 일부 바꾸어서 카톨릭안에서 신앙생활을 하게 된 것이다.

        

미트라교의 태양신 탄생일이었던 12월 25일

고대 로마달력으로 12월 25일은 1년 중 낮이 가장 짧은 동짓날이었다. 기원전 1세기경에 페르시아로부터 로마에 들어와 '로마의 종교'로 자리잡은 종교가 았었으니 바로 미트라교이다. 미트라교는 페르시아의 조로아스터교에서 파생한 종교로 태양신미트라를 믿는 종교였다.
미트라는 '정복 불가능한 젊은 신'으로 알려져 군인들에게 추앙을 받았는데 폼페이우스(B.C. 106~48)의 동방원정 후에는 로마 제국의 수호신으로 격상되기도 하였다.아우렐리아누스 황제(A.D.270~275 재위)가 태양신 미트라의 고장인 이메사(Emesa)에서 적을 격파한 후에는 전쟁의신이며 정복되지 않는 태양신 미트라가 자기 백성을 버리고 로마에 승리를 안겨주었다며 주후 273년 12월 25일을 '불패의 태양 탄신일'로 정하여 로마 제국의 국경일로 선포하고 대대적인 경축행사를 명하였다.4세기에 들어 콘스탄틴 황제가 이 미트라교를 신봉하였는데 그가 가장 좋아하는 신이 바로 불멸의 태양신으로 불리던 미트라였다. 이러한 이유로 인해 콘스탄틴은 기독교를 공인한 후로도 미트라교의 태양신과 기독교의 하나님을 동일한 신으로 이해하고 두 종교를 접목시키는 연결 고리 역할을 하였다.
기독교가 로마에 전파되면서 미트라교의 태양 숭배일인 일요일(Sunday)을 받아들이고 4세기에는 미트라교의 태양 탄생일인 12월 25일을 그리스도의 탄생일로 받아들인 것이다.

로마의 3대 축제일에서 유래

12월 말에 있었던 로마의 축제일이 크리스마스의 유래가 되었다.
{교회사 174쪽, 이건사발행}
성탄절 : 성탄절을 12월 25일로 지킨것은 354년의 기록에 나타났으니, 곧 로마 감독 리베리우스(Liberius) 시대였다. 379년에는 콘스탄티노플 시에서 축하하였고 애굽과 팔레스틴에 전파되었다.크리스마스의 기원을 특기하자면 그 풍속이 로마에서 일어난 것이니 그 차제가 이런 것이다. 로마에는 12월 말에 들어서면서 연거푸 삼대 축제일이 있은 것이다.
그 하나는 사투르날리아(Saturnalia)라고 하는 것이 있었으니 12일부터 24일까지 지킨 것이다. 잠시 다른 신이 지배할 때에 황금시대를 이루었는데 그 일을 기념하기 위하여 제축하는 것이다. 이 절기에는 빈부귀천의 구별을 망각하고 환락에 취하는 것이다.
또 하나는 시길라리아(Sigillalia) 제일이 있으니 12월 하순에 있은 것으로 이때에는 소아에게 인형을 주어 즐기게 하는 절기인 것이다.
나머지 하나는 브루말리아(Brumalia) 제일이니 이것은 동지제로서 태양의 떠오름을 축하하는 절기였다.

이런 축제일에 가담할 수 없는 기독교일들로서는 별다른 의미로 축하하는 집회를 모색하게 된 것이고 또한 그리스도께서 이 태양이 나온 후에 탄생하셨다는 것이 적합하다고 생각되어서 이 때로 크리스마스를 삼아 축하하는 풍이 시작하게 된 것이니 이것이 곡 구주 강탄 축하의 시작인 것이다.

크리스마스가 성경적이가?

로마 태양신교의 태양신 탄생일이었던 12월 25일을 그리스도의 탄생일로 지키는 것이 성경적인가, 비성경적인가? A.D.354년에는 공식적으로 크리스마스를 지키기 시작했다고 하였으니 A.D.100년 이전에 기록된 신약성경에 크리스마스가 기재될 리 만무하다. 그러므로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키신 적이 없는 크리스마스는 비성경적이다.사람이 만든 사람의 계명이다.


2014년 7월 21일 월요일

행함이 없는데, 구원 못받죠?

하나님을 믿는다면서 하나님의 계명은 지키지 않는 사람들
일요일은 불법이고, 안식일은 하나님의 법입니다.
크리스마스는 불법이고, 유월절은 하나님의 법입니다.

그들은 이렇게 변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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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만 있으면 구원받아.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셨지요.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고..

죽은믿음..과연 구원받을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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