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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9월 26일 금요일

되돌아보는 믿음(하나님의 교회)

사람들은  자기 자신은  되돌아 보지 않고, 상대방을 
지적하는 일에 능숙한거 같습니다.
가끔은 나 자신을 돌아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래야 상대방의 허물이 보여도 
"나도 그렇지"란 생각을 갖게 되며
더욱 조심하려 노력을 하게 됩니다.
나 자신을 알지못하면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게 됩니다.


눅6/41~42]"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너는 네 눈 속에있는 들보를 보지 못하면서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형제여 나로 네 눈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할수 있느냐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후에야
 네가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를 빼리라"

오늘부터 형제의 허물도 감싸줄수있는 아름다운 시온의자녀 들이 
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