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늘 5시부터 자전거를 타며 왕복한시간을 달립니다.
요즘은 시간이 없어 못탔는데, 오늘 또 달립니다.
저희가 처음쉬는 장소입니다.
이렇게 달리다보면 자전거 도로옆으로 꽃이 만발합니다.~
시원하게 뻥 뚫린 길을 맘껏달립니다.오늘은 아직사람이 없네요~
강에 흔히 있는 풀종류인데.. 멋스러워한컷.
강을 중심으로 좌우에 있는 자전거도로입니다.
선수들이 인라인스케이트로 연습하는 모습입니다.
집에 오는길 큰 방아깨비를 잡아 가지고 왔습니다.
그후에는 다시 놓아주었지요~
오늘도 씽씽 달렸는데..허벅지가 꿀벅지 될듯..^^
자전거로 운동삼아 한시간정도 괜찮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