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6월 27일 금요일

명의사이신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2.

 병을 방치하면 어떻게 될까요? 아무리 작은 병이라도 병을 치료하지 않게  되면 큰병이될어 의사가 치료할수없을수도있습니다.
이땅에서우리는 육체의 건강관리를 소홀히 해선안됩니다.
마찬가지로 영적인 건강도 소홀히 해선 안되겠죠^^
영적인 불치병에 걸려있는 우리들에게 새언약유월절을 통해 영생을 허락해주신 명의사이신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계신 하나님의교회에서  새언약유월절을 지켜야합니다.
계22/18)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하시는도다. 듣는자도 오라할것이요,목마른자도 올것이요.원하는자는 와서 생명수를 받으라하시니라


2014년 6월 26일 목요일

영혼이 돌아갈 고향은 하늘입니다.

이세상을 살아가는 우리들은  언제 어떤일이 나에게  일어날지 모르며 살아갑니다. 하물며 한시간후에 1분후에 어떠한 일이 일어날지 알지못하는것이 우리 인생입니다...
그러한 이세상에서 우리는 이땅의 준비도 해야하지만 앞으로 돌아갈 영혼의 준비도 해야합니다.

눅12/16~20)" 또 비유로 저희에게 일러 가라사대 한 부자가 그 밭에 소출이 풍성하먀 ...여러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리라.... 어리석은 자여 오늘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한 부자가 이세상에서 많은 재물을 모았고, 더많은 재물을 쌓아두기 위해 창고를 지으며 육체의 평안함을 추구하려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땅에서 육체의 소욕만을 쫓은 부자를 향하여 어리석은 자라고 말씀주셨습니다. 영혼이 돌아갈 천국은 예비하지 않은자는 하나님이 보시기에 어리석은 자입니다. 
우리들 또한 이땅에 소욕만을 쫓지말고, 장차돌아갈 천국을 예비하기 위한 준비를 행해야합니다.                                                        



우리가 잘 알던 알렉산더 대왕도 많은 나라를 정복하였지만, 결국 한줌의 재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영혼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천국을 예비하지못한 알렉산더는 이땅의 쾌락만 맛보았을 뿐입니다.
우리들도 이땅이 전부인양 살아갔지만, 우리 영의 고향이 하늘임을 알려주시고, 하늘아버지 뿐만 아니라 하늘어머니가 계심을  친히 성경을 통해 알려주셨습니다.
우리의 영혼은 있습니다. 또한 소멸되는것이 아니라 하나님계신곳, 우리의 고향으로 돌아갑니다. 그렇다면 모든 영혼이 돌아갈까요?
이땅에서 육체로 있을때 진리를 영접하여 하나님의 자녀된 자만이 돌아갈수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영혼의 고향으로 돌아가길 바랍니다.





2014년 6월 24일 화요일

죄인들이 돌아갈 고향..

이세상에 살면서 우리는 언제나 행복하고, 기쁘고 삶을 살지는 않는다.
웃는것도 하루종일 웃는것도아니고, 하루에 한시간도 웃지않고산다.그만큼 삶에 찌들어(?)살고 있다고 해도 될까?
사람들은 이세상에서 그이유를 찾으려 하지만 찾을수없다. 힘들고, 고통스러운것은 하늘에서 우리가 지은 죄때문이기 때문이다.

창2/7)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생령이된지          라.
 흙은 우리육체요. 생기는 영혼, 혼 이다. 하나님께서는 움직임도 없는 우리 육체에 생기를 넣어주심으로 우리는 비로소 움직일수있는 영혼이 산사람이 된것이다. 그러면 우리가 죽으면 어떻게 될까?
전12/7)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은 그 주신 하나님께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
우리의 죽으면 흙의존재인 육체는 땅으로 소멸되어 없어지지만, 그반대로 영혼은 같이 소멸되는것이 아니라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 돌아간다고 하셨다. 돌아가는것은  원래있던곳으로 가는것이다. 우리영혼은 하늘에 있었기에 되돌아서 다시 하늘로 가는것이다. 우리가 살고있는 이땅은 나의 고향이 아니라 저 영원한 천국이 나의 고향이다.
히11/15)저희가 나온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것이라.

우리의 영혼은 잠시 이땅인 지구에서 죄옷인 육체를 입고, 죄인의 삶을 살아가고있다. 그런 죄인들을 구워하시기 위해서 엘로힘 하나님께서 친 히 이땅에 오셔서 새언약의 규례로 우리를 인도해주셨다. 하늘아버지,하늘어머니께서 죄인들이 거하는 이땅에 친히 죄인들과 동일한 죄옷을 입으시고 죄인된 우리를 부르고 계신다.


오늘 소중한 친구가 죄의옷을 벗고, 천국에계신 하늘 아버지 품으로 갔다. 이땅에서 죄의옷을입고, 육신에 거했기에 떠나보내는 마음은 아프지만. 그친구는 아주 놀라운 모습으로 변화받아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것이다.아픔도 고통도 슬픔도 없는 천국에서 빨리오라 손짓하고 있을것이다.
계21/4)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것이나 곡하는것이나 아픈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라.